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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어버이 날 계기 6.25참전유공자 등 위문 실시

  • 등록 2022.05.09 10:20:1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고령 보훈가족을 위한 특별한 위문을 실시했다.

 

서울보훈청 보훈섬김이들은 보훈메신저가 되어 상이처 또는 노인성질환 등으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가대상자 670명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어르신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따뜻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서울지방보훈청장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가족이 없이 홀로 지내며 서울지방보훈청의 재가복지서비스에 의지해 생활중이신 국가유공자 박○○ 어르신은 “다른 이들은 어버이날이라고 어느 자식이 찾아온다 하는데, 나는 혼자라 아무도 찾는 이도 없었다. 그런데 보훈청에서 매년 어버이날이라고 찾아와 카네이션도 달아주고 선물까지 해주니 뭐라고 고맙다는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활짝 웃는 모습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승우 청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모든 보훈가족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서울보훈청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가지고 건강하고 명예로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어르신들을 살피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원찬 감독·강혁 작곡가 손잡고 차세대 트로트 가수 발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트로트 프로그램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을 비롯해 다수의 방송, 영화, 뮤직비디오 등을 연출하고 있는 이원찬 감독과 ‘제13회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개막식’ 성화 주제가를 작·편곡한 강혁 작곡가가 손을 맞잡고 차세대 트로트 여성 가수를 찾는다.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트로트 가수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나이는 21세 이상 35세 이하이다. 모집 분야는 가창이며, 전공자가 아니어도 무방하다. 오디션 희망자는 adad39@hanmail.net으로 사진 3매(전신·전면·측면)와 자기소개서, 무반주와 MR로 각각 1곡씩 부른 음원 파일을 보내면 된다. 자기소개서 양식은 자유다. 모집은 다음달 15일까지다. 서류 전형과 오디션, 카메라 테스트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는 인기 작곡가 김인효·강혁이 만든 노래를 부르게 된다. 강혁 작곡가는 지난 2008년에 열린 베이징동계패럴림픽 개막식 성화 주제가 ‘부위엔더멍샹(不远的梦想)’을 작곡했다. 중국 현지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관저(关喆)의 ‘샹니더예‘(想你的夜·니가 그리운 밤)’과 사보량(沙宝亮)의 ‘스즈엔(时间·시간) 등을 편곡했다. 한국 가수로는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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