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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림픽 ‘수영 영웅’ 박태환, 수영 해설위원 출격

  • 등록 2024.01.26 13:16:56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수영 영웅' 박태환이 '골림픽' 특별 해설위원으로 활약한다. 

 

오는 2월 설 연휴 중 방송되는 SBS 설날 특집 '골 때리는 그녀들 - 골림픽'(이하 '골림픽')에 박태환이 수영 종목 특별 해설위원으로 배성재, 이현이와 함께 마이크를 잡는다. 박태환은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빛 수영 해설로 돌풍을 일으키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골림픽'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수영 종목에서 박태환은 침착하고 센스 있는 해설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설날 특집으로 펼쳐지는 '골림픽'은 '골때녀' 11개 팀 선수와 감독들이 다양한 게임을 통해 슈팅파워, 근력, 지구력, 스피드 등 신체 능력을 겨루는 초대형 특집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수영 종목이 새롭게 추가되어 50m 자유형, 50m 혼계영, 단체 잠수 대회 등 기존에 볼 수 없던 흥미로운 수중 대결이 예고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선수들 중에서는 수영 강사 출신, 25년 수영 경력자, 수상인명자격증 보유자 등 강력한 실력자들이 포진하고 있어 예상 밖의 치열한 대결로 박태환 해설위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경기를 지켜본 박태환은 "실제 올림픽 경기처럼 재미있게 풀렸다"고 감탄하면서 "생활체육으로 수영하시는 분들은 이 방송 놓치면 후회할 것"이라고 전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과연 박태환 해설위원의 감탄을 이끌어낸 주인공은 누구일지 SBS 설날 특집 '골 때리는 그녀들 - 골림픽'은 오는 2월 설 연휴 중 방송될 예정이다. 

 

전국 미세먼지로 뒤덮여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금요일인 16일은 미세먼지에 대기질이 매우 나쁘겠다. 이날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으로 높겠다. 충북은 오전까지, 대전·세종·광주·전북은 오전 중 한때 '매우 나쁨' 수준으로 미세먼지가 짙겠다. 전날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와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빠져나가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남부지방은 낮 동안 대기 중 기체와 오염물질이 위아래로 퍼지고 섞이는 현상이 원활히 이뤄지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으로 감소하기도 하겠으나, 밤 대기가 정체하며 다시 농도가 높아져 일평균 농도는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다. 충청과 전북엔 '관심' 단계 초미세먼지 위기경보가 내려졌으며 오전 6시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단속이 실시되며 행정·공공기관 소유·출입 차량(10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차와 승합차) 2부제가 실시된다. 또 미세먼지 다배출 사업장 가동률이 조정되며 건설 공사장 날림먼지 방지 조처는 강화된다. 대기질은 17일에도 부분적으로만 나아지겠다. 대전·세종·충북·호남·부산·대구·경남·제주는 17일에도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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