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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테니스협회, 제33회 구청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 등록 2025.04.28 17:15:21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테니스협회(회장 이병서)는 지난 4월 26일, 대림운동장 테니스장 외 2곳에서 ‘제33회 영등포구청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3개 부문에 걸쳐 총 3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었으며, 품격 있는 예절과 멋진 플레이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치열한 승부 끝에 금배부는 테스회, 은배부는 브라더스, 개나리부는 최미영·김명희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시, 정부에 저층주거지 정비 촉진할 소규모주택정비 제도 개선 요청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는 노후한 다세대·다가구 주택과 반지하 주택이 다수 분포하고 고질적인 주차난, 기반시설이 부족한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촉진을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했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대상, 규모, 요건에 따라 ‘자율주택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소규모재개발사업’ 4가지 사업으로 나뉜다. 서울시 전체 주거지 313㎢ 중 41.8%인 131㎢는 저층주거지로, 주로 1960년대~198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 등으로 형성된 저층주거지는 현재 노후화와 함께 협소한 도로·필지규모로 인해 생활 불편을 넘어 안전 문제까지 대두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또한 저층 주거지의 약 40%는 주차장이 없어 불법주차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이 발생하고, 협소한 도로로 인해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화재 등 재난 대응에 취약하다. 하지만 저층주거지의 약 87%에 해당하는 115㎢는 재개발 법적 요건에 부합하지 않아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로 추진되는 재개발사업에 비해 사업 추진 절차 등이 간소하며, 주민 갈등 관리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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