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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번 주말 초여름 무더위…내륙 중심 한낮 30도 이상

  • 등록 2025.06.07 09:39:02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주말 전반적으로 맑고 더운 가운데 경기·강원 북부지역과 제주에 비가 조금 내릴 때가 있겠다.

주말 간 우리나라는 일본 남쪽 해상에 자리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놓이겠다.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불어 들고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겠다.

토요일인 7일 아침 기온은 13∼23도였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0.6도, 인천 20.8도, 대전 18도, 광주 17.9도, 대구 18.6도, 울산 19.4도, 부산 20.7도다.

낮 최고기온은 24∼33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 김천과 구미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기록하겠으며 서울은 28도, 인천은 24도, 대전과 대구는 31도, 광주는 30도, 울산은 29도, 부산은 26도까지 기온이 오를 전망이다.

8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7∼21도, 낮 최고기온이 24∼32도겠다.

습도가 높아지며 8일 내륙은 체감온도가 최고 31도 이상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체감온도는 습도가 55%일 때 기온과 일치하도록 계산식이 짜여있으며 습도가 10% 오르면 1도 정도 상승한다.

 

이번 주말 한낮 자외선지수가 대부분 지역에서 '매우 높음' 수준일 정도로 자외선이 강하게 쏟아지겠다. 햇볕을 수십 분만 맞아도 피부에 화상을 입을 수 있을 정도겠으니 주의해야 한다.

햇볕이 강해 오존도 짙겠는데 7일에는 수도권·강원·충북·충남·영남, 8일엔 수도권·강원영서·충북·충남·대구·울산·경북·경남에서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치솟겠다.

우리나라 북쪽으로 기압골이 지나가며 7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경기북부와 강원중·북부에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또 중국 남부에서 제주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에 8일 이른 새벽부터 오후까지 5㎜ 미만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8일엔 오후 강원내륙·산지에 5∼20㎜ 소나기도 예상된다.

대기가 불안정해 내리는 소나기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겠다.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 “서울시, 정비업 등록기준 완화 결정”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광규 서울시자동차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은 “서울시가 소형자동차종합정비업은 정비책임자를 제외한 1명의 정비요원도 ‘정비기능사’ 이상의 자격증만 인정하던 것에서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또는 차체수리기능사(판금) 자격증도 인정하도록 자격보유기준을 완화하고, 원동기전문정비업은 현행 최소 2명의 자격증 보유기준을 1명(정비책임자 1명)으로 완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정비사업자는 법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인력을 의무적으로 보유(정비책임자를 포함해 정비요원 정비기능사 종합 3명, 소형종합정비업 2명, 원동기전문정비업 2명)해야 하는데, 소형자동차종합정비업은 정비기능사 자격증 외의 차체수리기능사 및 도장기능사 자격 소지자는 정비업 등록기준에서 자격증으로 인정하지 않아 기술인력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김광규 이사장은 정비업 자격증 보유기준으로 인한 조합원 부담 경감을 위해 서울시 정비업 등록기준을 현실적으로 개정하여 정비기능사 자격뿐만 아니라, 차체수리기능사 또는 보수도장기능사 자격증도 인정해 줄 것을 서울시 및 서울시 의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이번 완화조치로 소형자동차정비업 및 원동기정비업 등 조합원업체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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