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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3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나눔 실시

  • 등록 2025.11.24 09:40:21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성순)는 지난 11월 20일, 대림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정우)와 합동을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임성순 회장과 박정우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맛있는 김치를 드릴 생각으로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들은 박정순 부회장 짚 앞마당에서 김장김치 8kg 70박스를 담그어 주민센터 복지팀의 도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이날 나규환 명예구청장과 이현 동장 등도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힘을 보탰다.

 

임성순 회장은 “추운 날씨에 함께 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현 동장은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나눠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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