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제1차 시험이 치러진 8일 서울 동작구의 한 시험장으로 수험생들이 들어가고 있다.
쥐띠 48年生 융통성 없게 굴지 말고 상황에 맞춰 요령과 순발력을 발휘하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끈끈해질 수 있는 날로 마음속에 담아둔 감정이 있다면 오늘 풀어버리세요. 72年生 좋은 소식이 있을 예정이니 평소보다 기분 좋게 아침을 열게 될 것입니다. 84年生 미리 짐작하지 말고 사태를 지켜보며 정확히 분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96年生 이성 운이 맴돌고 있으니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마음을 움직일 것입니다. 08年生 급하지 않게 자신만의 목표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띠 49年生 깊이 고민하는 것보다 한 박자 쉬어가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상관없는 일에 끼어들면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참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잘난 척하지 말고 예의 바르고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85年生 계획을 세워 일을 진행하면 어떤 일이든지 생각 이상의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97年生 새로운 변화는 좋은 때가 아니니 한 눈을 팔지 말고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해요. 09年生 서두르다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는 것이 좋아요. 호랑이띠 50年生 혼자보다는 사람들과 힘을 합해서 일을 처리하면 훨씬 수월해질 것입니다
“담배 맛있습니까? 그거 독약입니다.” 유명한 개그맨이자 국회의원을 지낸 고(故) 이주일 선생이 폐암에 걸린 후 금연캠페인에서 남긴 말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암 사망률 1위는 폐암이며, 이 중 80% 이상이 흡연과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흡연 관련 사망자수는 2010년 약 4만4천 명에서 2019년 약 5만2천 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직접흡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비용은 2019년 기준 12조 원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2023년도 담배 판매 점유율 1위 회사의 매출액은 약 5조9천억 원에 이르며, 영업이익은 1조2천억 원을 넘었다. 담배회사는 담배를 판매해 얻은 이익을 챙기고 있으나, 흡연으로 인한 폐해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런 흡연피해에 대한 담배회사의 책임을 규명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4년 4월 14일 국내시장 점유율 상위 3개사 및 제조사를 상대로 53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안타깝게도 2020년 11월 1심 법원은 흡연과 폐암 발병 간의 인과관계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담배회사의 손을 들어 주었고 공단은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현재 2심 항소심이 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된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7일 구속 상태가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윤 대통령이 낸 구속 취소 청구를 받아들였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달 4일 법원에 구속 취소를 청구했고, 재판부는 지난달 20일 심문기일을 진행했다. 구속취소 심문에서는 윤 대통령 측이 구속기간 만료 후 이뤄진 불법한 기소라며 즉시 석방돼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검찰은 적법한 기소라는 반대 입장을 개진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정부가 의대생들의 복귀를 전제로 내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동결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남도가 추진 중인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전남도는 의대 정원 증원 문제와 별개로 의대가 없는 전남지역에 국립의대를 신설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정부가 이를 수용할지 미지수다. 7일 전남도에 따르면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후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면담하고 전남의 국립의대 신설을 해달라고 건의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지난해 정부의 1도 1국립대 정책에 따라 국립 목포대와 국립 순천대의 통합을 끌어냈다. 두 대학은 의대 신설을 전제로 통합에 합의했으며 지난해 말 2026년 3월 통합의대 개교를 목표로 교육부에 대학 통합 신청서를 제출했다. 내년에 통합의대가 문을 열려면 4월까지는 의대 정원 배정을 받아야 한다. 전남도는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의료계를 상대로 의대 신설을 요청해왔다. 지난 5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김영록 지사에게 대학 통합 전제로 "의대 정원 배정할 경우 전남 입장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6일 당정 협의회에서 기류가 바뀌었다. 의대생들의 복귀를 전제로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정원을 증원인 3천58명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금요일인 7일 한낮에는 기온이 7∼12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다. 이날 아침 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 사이로 전날보다 조금 더 낮았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0.1도, 인천 0.8도, 대전 2.1도, 광주 4도, 대구 3.5도, 울산 3.8도, 부산 5.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7∼12도로 예상된다. 낮 기온이 꽤 오르면서 일교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륙 곳곳에 가시거리를 1㎞ 미만으로 떨어뜨리는 안개가 발생했다. 안개는 오전 9시경 대부분 사라지겠으나 일부 지역엔 낮에도 연무(먼지 안개)가 남아 시야를 가릴 수 있다. 연무가 발생하는 까닭은 미세먼지다. 전날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와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합쳐져 대기 중 정체하면서 이날 충남과 광주, 전북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높겠다. 또 수도권과 대전, 세종, 충북은 오전과 밤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짙어질 전망이다. 제주에 이날 늦은 오후부터 8일 오후까지 비나 눈이 조금 오겠다. 8일에는 제주 외에 전남에 새벽부터 오후까지, 전북과 충청 남부 내륙에 아침부터 오후까지, 영남에 낮부터
쥐띠 48年生 자신이 원하는 것과 상대가 원하는 것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세요. 60年生 힘들고 어려워도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가야 해요. 72年生 편법으로 일을 해결하기보다 정직하게 땀을 흘려야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84年生 힘든 와중 자신감마저 떨어져도 내일의 태양은 떠오를 것이니 힘내세요. 96年生 이성 관계에서 남남처럼 행동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하세요. 08年生 예상치 못한 재물이 들어오지만 조심하지 않으면 큰 손실을 볼 수 있어요. 소띠 49年生 무슨 일이든 쉽게 생각하고 결정하면 후회하고 자책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61年生 어떤 일이든 고난과 역경 뒤 즐거움이 따라오니 큰 걱정 하지 않아도 돼요. 73年生 항상 어려울 때를 생각하여 나태해지거나 자만하지 않도록 하세요. 85年生 한 곳에만 머무르지 말고 나아갈 기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97年生 끼와 재주를 보여 줄 기회가 찾아오면 솜씨를 시원하게 보여 주세요. 09年生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지 말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호랑이띠 50年生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현명하게 판단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나아가세요. 62年生 아랫사람이라도 무조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공군은 6일 경기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 일대에서 실시된 한미연합훈련 중 발생한 전투기 오폭 사고는 조종사의 표적 좌표 입력 실수 때문이라고 밝혔다. 공군 관계자는 이날 전투기 오폭 사고 관련 언론브리핑에서 "조종사가 비행 준비 과정에서 잘못된 좌표를 입력한 것으로 조종사 진술 등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실사격 훈련을 할 때 원래 좌표를 입력하고 육안으로 식별하는 과정도 있다"면서 "그게 제대로 이뤄졌는지 파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도 "지상에서든 공중에서든 좌표를 확인하는 절차가 있다. 그런데 이런 과정에서 실수한 것으로 현재 파악하고 있다"며 "공중에서도 추가로 확인한 상태에서 무장을 투하하는 절차도 마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폭 사고는 KF-16 2대가 일반폭탄인 MK-82 각각 4발을 사격장에 투하하는 훈련 중에 발생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KF-16 2대가 동시에 오폭 사고를 일으킨 원인에 대해서는 "1번기가 좌표입력을 잘못했다"며 “2번기도 이어서 오폭한 원인에 대해선 공군이 더 확인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공군에 따르면 조종사는 비행 임무를 받은 뒤 출격에 앞서서 특정 기기에 표적 좌표를
쥐띠 48年生 오늘은 혼자 시간을 가지며 마음을 다잡으면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 60年生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기복이 심해질 수 있으니 안정을 취하는 게 중요해요. 72年生 무슨 일도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진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84年生 자신의 힘에 부친다고 생각이 들 때에는 소띠 동료에게 부탁을 해 보세요. 96年生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를 가지는 것이 내일을 향해 나가는데 도움 돼요. 08年生 주변의 친한 친구의 이별 소식에 함께 슬퍼할 일이 생길 수 있어요. 소띠 49年生 초조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마음이 안정돼 일들이 쉽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61年生 갈 길은 멀어도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세요. 73年生 이 고비를 넘기면 밝은 빛을 보게 될 것이니 행복이 다가올 것입니다. 85年生 성과가 다소 저조하다고 생각이 들어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 97年生 크게 목표를 세우지 말고 실현 가능성이 있는 목표를 세우는 게 좋아요. 09年生 실수를 피하려면 신중하고 계획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자책하지 말고 조금 더 기다려 보면 좋아요. 62年
쥐띠 48年生 욕심이 커지면 걱정도 늘어나니 현재 상황에 만족하는 것이 좋습니다. 60年生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에서 희소식이 들리고 일이 순조롭게 풀립니다. 72年生 많은 변화가 일어날 수 있으니 모든 일은 속전속결로 처리해야 돼요. 84年生 성장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도전 정신이 약한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 96年生 오늘은 윗사람의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하루입니다. 08年生 오늘은 친척에게 안부 전화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하루입니다. 소띠 49年生 건강을 우선해야 하니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과로나 과음은 피하세요. 61年生 재정적으로 어려워질 수 있는 일들에 대비해야 나중에 처리할 수 있어요. 73年生 힘이 들더라도 사소하게 일을 해 나가면 곧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85年生 동료들과 마찰을 피하려면 싫고 좋음을 분명히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연인과의 생각 차이로 문제가 생긴다면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09年生 현실적인 상황을 지혜롭게 판단하면 부와 명예가 따를 수 있습니다. 호랑이띠 50年生 모든 일에는 때가 있듯 일을 성실하게 하면서 때를 기다리는 게 좋아요. 62年生 재물운이 상승곡선을 타고 있지만 친구와 금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3월 첫 평일인 4일 전국에 눈·비가 오고 있다. 이날 정오 현재 서울과 경기내륙에 시간당 1∼3㎝씩 눈이 내리는 등 봄눈치고는 제법 많은 눈과 비가 쏟아지고 있다. 정오 기준 일신적설(이날 새로 내려 쌓인 눈의 양)은 경북 경주시 토함산 11.0㎝, 울산 북구(매곡동) 7.0㎝, 경북 팔공산 6.1㎝, 경기 양평 용문산 5.9㎝ 등이다.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은 이날 내려 쌓인 눈의 양이 3.1㎝다. 충북 제천 일신적설은 4.1㎝, 강원 영월은 3.8㎝, 경기 파주·의정부는 각각 3.7㎝다. 정오까지 일강수량은 전남 신안 가거도 35.0㎜, 제주 한라산 성판악 21.0㎜, 경북 경주 토함산 18.0㎜ 등이다. 주요 도시 일강수량은 울산 13.3㎜, 전남 목포 7.5㎜, 부산 6.5㎜, 서울 3.1㎜ 등이다. 강수량은 비와 눈 등 구름에서 땅으로 떨어진 모든 물의 양을 말한다. 이날 눈과 비는 중국 상하이 쪽에서 일본 규슈 쪽으로 북동진하는 저기압과 그에 동반된 구름대에 기인한다. 우리나라 북쪽 고기압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대기 불안정성이 가중, 구름대가 더 발달하면서 눈과 비가 제법 많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눈과 비는
쥐띠 48年生 노력한 것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고 행운이 따르는 날이 될 것입니다. 60年生 대외적으로 일이나 지명도가 상승되는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 날입니다. 72年生 남들에게 맡기지 말고 사소한 일부터 해결하면 자연스럽게 풀리게 돼요. 84年生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가까운 휴양지로 떠나서 재충전을 하는 것이 좋아요. 96年生 가까운 곳에서 맴도는 이성에게 신경을 쓰고 다가가 보면 좋을 것입니다. 08年生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 작은 눈도 크게 뜨고 주변을 둘러보세요. 소띠 49年生 자신의 말만 옳다고 생각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존중하세요. 61年生 노력여하에 따라서 일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노력하는 것이 유리해요. 73年生 쓸데없는 일을 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새로운 일을 계획하면 좋아요. 85年生 남들보다 한 발 앞서고 싶다면 나태한 자세의 습관을 고치는 게 좋아요. 97年生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다가오니 기회를 엿봐야 해요. 09年生 오늘은 성과가 이루어지는 날로 마음을 여유롭게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호랑이띠 50年生 방황하는 마음 탓에 아무 일도 제대로 할 수 없으니 마음을 가라앉히세요. 62年生 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육상연맹(회장 윤정용)은 지난 11월 28일 오후 6시 '웨딩그룹위더스 영등포'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25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여러 인사들이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고, 연맹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공로패, 감사패, 우수회원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2025년도 사업 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윤정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일정에도 오늘 이 뜻깊은 행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그리고 항상 변함없는 열정으로 영등포구육상연맹 발전에 기여한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저 역시 새해에도 더욱 발전하는 연맹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지청장 송민선)은 12월 1일부터 5일까지 관내 공공기관 발주 현장을 중심으로 동절기 건설현장에 대한 ‘제3차 시기별 안전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점검은 최근 공공기관 발주 현장에서 사고사망자가 다발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과 동절기에 자주 발생하는 화재, 콘크리트 양생 중 질식, 방동제 음독 사고 등의 예방을 위해 관내 공공기관 발주 현장 및 건설현장에 대해 발주처에서부터 현장까지 안전 의식을 정착·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우선, 유해·위험요인과 감소방안을 포함한 안전보건대장의 작성 및 제공,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여부 등 발주자의 산업안전보건법상 주요 책무와, 콘크리트 분산 타설 및 양생기간 준수, 밀폐공간 출입 전 가스농도 측정 및 보호구 착용 등 동절기에 특히 취약한 안전보건 수칙 준수 여부를 불시·집중 점검하고, 따뜻한 옷·따뜻한 쉼터·따뜻한 물 제공 등 동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 수칙에 대한 지도·점검도 병행한다. 또한, 관내 발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재해 예방 지도 및 불시 현장점검 등의 활동과, 관내 지자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민간재해예방기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지사장 이회승)와 영등포북부지사(지사장 홍경윤)는 지난 11월 27일 오전, 영등포남부지사에서 2025년 하반기 소비자・시민단체 간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영등포구협의회(회장 염동원)를 포함한 5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현재 공단 주요 현안인 담배소송 항소심 진행 경과를 비롯해 ▲2026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 ▲국세청 자료 연계를 활용한 보험료 조정업무 개선 ▲기다림 없는 AI 민원상담 서비스 추진 ▲특별사법경찰권 부여 ▲2025년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사업 ▲2차 유니트 케어 시범사업 실시 ▲상병수당 본 사업 시행 관련 사회적 논의 추진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국민의 건강을 해치는 사무장병원 척결 방안인 특별사법경찰권이 공단에 부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시민단체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제도 홍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단은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AI 민원상담 서비스를 추진 중이며,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음을 안내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시민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그룹 NCT 위시(SM엔터테인먼트), 앤팀(하이브 산하 YX 레이블즈), 넥스지(JYP엔터테인먼트). 올해 하반기 K팝 시장에서 인기를 끈 이들 세 팀의 공통점은 일본인 멤버가 팀 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글로벌 혹은 현지화 그룹이라는 점이다. 이들은 전통적인 보이그룹과는 다른 조합과 신선한 매력을 앞세워 당초 겨냥했던 일본 시장뿐만이 아니라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22일 가요계에 따르면 NCT 위시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 3일에 걸쳐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연 첫 단독 콘서트는 시야제한석까지 매진됐다. 한국인인 시온·재희를 비롯해 일본인 리쿠·유우시·재희·료·사쿠야로 구성된 이들은 올해 9월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 첫 주 140만장 가까이 팔아치워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NCT 위시는 지난해 2월 일본 도쿄 돔에서 열린 SM 타운 콘서트에서 공식 데뷔해 한국과 일본에서 꾸준히 각각 음반을 내 왔고, 데뷔곡 '위시'(WISH)를 시작으로 '송버드'(Songbird)·'스테디'(Steady)·'팝팝'(poppop) 등으로 TV 음악프로그램 1위를 거머쥐었다. 하이브 산하 YX 레이블즈에서
[영등포신문=강사봉 편집자문위원] 영등포구 한궁동호인들의 친선과 화합을 다지는 제2회 영등포구협회장배 한궁대회가 11월 22일, 영등포제1스포츠센터 3층 대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영등포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영등포구한궁협회(회장 최익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관내 한궁동호인 150여 명이 참가해 개인전 및 5명씩 팀을 이룬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최익대 회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한궁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사하다. 사고가 없도록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건전한 대회로 마무리되길 부탁드리며, 한궁을 통해 건강증진과 친목도모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치열한 접전 끝에 개인전 남성부 모랫말경로당 박윤규, 여성부 모랫말경로당 오양순, 단체전 모랫말경로당이 각 부문별 우승을 차지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13일까지 17일간 YDP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결과공유축제 ‘둥둥제’ 를 개최한다. 한 해 동안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여정의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청소년과 시민을 중심으로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특강 등 다채로운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4번째로 진행되는 축제로 올해는 다양한 행성이 모여 은하를 이루는 ’우주‘의 테마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창의적 공간과 배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11월 27일에는 하야 재즈 트리오와 꿈의 오케스트라 청소년 단원이 함께 연주하는 오프닝 공연과 적정예술그룹 피스오브피스가 진행하는 전시 라운딩이 진행된다. 전시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총 8개 주제에 걸쳐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둥둥제 기간에만 특별하게 접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빛으로 만드는 네온조명 ▲타로카드로 배우는 별자리 여행 ▲레진 아트 등이 운영 된다. 또한 YDP창의예술교육센터와 인근 공방이 협력해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는 ▲레터링 케이크 ▲유리모빌 만들기 등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3)은 11월 5일 열린 제333회 2025년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신혼부부 대상 주거정책인 ‘미리내집’과 관련해 “수도권의 주택가격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대출 규제가 신혼부부의 주택 마련 여건을 크게 위축시키고 있다”며 “저출생 대응 정책이 실효성을 확보하려면 규제에 따른 충격을 완화할 제도적 장치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 의원은 ‘6.27 가계부채 관리 방안’ 이후 정책대출 한도가 줄어든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현재 전세금 4억 원 미만 주택의 정책대출 한도는 기존 3억 원에서 2억 5천만 원으로 축소되어 신혼부부들의 초기 자금 부담이 대폭 증가한 상황이다. 특히 ‘미리내집’ 공급 물량 중 4억 원 이상 주택이 60% 이상을 차지해 정책대출 적용 가능 대상이 크게 제한되고 있는 만큼 대책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고광민 의원은 “대출 한도 축소는 현금 여력이 부족한 신혼부부에게 가장 직접적인 장벽”이라며 “‘미리내집’ 취지 실현을 위해서는 실질적인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정책대출 범위 확대를 위해 국토부에 수도권 정책대출 대상 주택의 임대보증금 기준 및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새활용플라자 반납액이 동일한 사유로 3년 연속 증가해 단순 집행 지연이 아니라 사업설계·운영·관리 전반의 구조적 문제가 누적된 것으로 지적됐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7일 열린 제333회 정례회 서울디자인재단 예산안심의에서 새활용플라자 수탁사업의 반납액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관리체계가 개선되지 않은 상황에서 동일 문제가 반복되고 있는 전형적인 구조적 실패 사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실제로 새활용플라자의 불용 규모는 최근 3년간 약 1.7배 증가, 불용률 역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반납 사유 또한 매년 크게 다르지 않다.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인건비 미집행, 시설운영비 낙찰 차액 발생, 프로그램 운영 미이행(출퇴근 버스·공공운영비·제로마켓 등), 시설보수비 및 행사운영비 집중 불용 등 동일 항목이 반복적으로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인건비는 3년 연속 미집행되고 있어 운영인력의 확충 및 유지 계획이 적정하게 수립되지 않았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이상욱 의원은 “공기관위탁사업은 본래 사업 운영의 안정성·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전승관 의원(영등포동, 당산2동)이 지난 21일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2025년도 당사자 권익찾기 보고회’에서 ‘2025 영등포구 장애인 정책의정 모니터링 우수의원 감사패’를 수상했다. 해오름 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2025년 한해동안 제9대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의정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권익 신장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주최 측은 “전승관 의원은 장애인에 대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자립, 교육, 고용 지원 등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며 “전 의원은 의원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위한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장애인 양육지원금 지급 조례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해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