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채현일 구청장은 15일 오후 영등포본동 주민센터에서 약국에 배부 될 공적마스크를 포장하는 소분 작업에 참여했다. 이날 작업에는 구 직원, 주민을 포함한 30여 명이 함께 하여 구민의 생명과 안전에 뜻을 보탰다. 구는 앞으로 공적마스크 공급에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지원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채현일 구청장은 14일 오전 영등포문화원 마스크 제작 봉사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마스크를 만들었다. 이날 채 구청장은 봉사에 함께한 여성늘품센터 강사 및 수강생과 구 여성단체연합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등 50여 명의 주민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채 구청장은 이날 약국 마스크 배부 현장과 관내 확진자 발생 장소를 찾아 철저한 방역을 당부하는 등 주말에도 주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행정을 몸소 실천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2020년 청사진을 밝히는 데 주민의 고견을 경청하고자 동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16일 오전 당산1동주민센터에서 개최된 ‘당산1동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한편, 채현일 구청장은 오는 31일까지 직접 지역 내 18개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2020년 구정 운영 방향 발표, 주민과의 대화, 현안 장소 방문 등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지역 내 소비를 늘려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15일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로페이 기반 모바일 지역화폐 ‘영등포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채현일 구청장을 비롯해 일자리경제과 직원들은 지역 내 편의점을 방문해 영등포사랑상품권으로 직접 물품을 구입하고, 이날 영등포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영등포사랑상품권’은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로페이 기반 모바일 지역화폐다. 소비자는 7% 할인 및 3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품권은 음식점, 동네마트, 학원, 미용실, 약국, 꽃집, 편의점 등 지역 내 9,471곳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매달 50만 원씩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1년 동안 최대 42만 원을 절감할 수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10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에이스하이테스시티 운영위원회에서 기부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구는 이 날 후원 받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사용한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경자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오전 깨끗하고 탁 트인 거리 조성을 위해 구민들 및 구청 직원들과 함께 영중로 일대를 방문해 청소와 주변 환경 미화활동을 진행했다. 채 구청장은 “새해에도 구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청소를 비롯한 기초행정에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23일 오후 양평2동에 조성된 자투리땅 주차장을 점검하고자 현장을 찾았다. 구는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양평2동 구 해운조합 부지(양평동6가 3)에 면적 2094.9㎡ 주차면수 82면을 조성했다. 이곳은 2020년 1월 2일부터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채현일 구청장은 17일 오후 양평2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양평2동 주민자치회 발대식’에 참석해 동 단위 주민 대표조직인 주민자치회 위원을 위촉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되는 위원 및 구정에 관심 있는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 보고, 위촉장 수여, 발대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16일 오후 영등포 청소년 문화의 집 1층에 위치한 ‘청소년 스터디카페’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번에 문을 연 스터디카페는 2003년부터 운영한 노후 독서실을 리모델링해 청소년들이 쾌적하게 공부할 수 있는 개방형 학습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1일 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채현일 구청장은 9일 오후 좋은 이웃들 봉사단과 함께 양평1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2가구를 방문해 직접 단열 시공을 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구는 마사회 영등포지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주민에게 패딩 조끼 및 생필품을 지원하고, 창문에 에어캡, 문에 문풍지 설치를 통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은 5일 오전 여의도초등학교와 문래초등학교 통학로에 방문해 직접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을 살피고, 관계자들에게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장에 나온 학부모 및 학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등포구는 여의도초 후문에 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걷는 학생 및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LED 바닥 신호등을 설치했다. 또한 문래초 후문 통학로는 내년 8월까지 24시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학생들의 보행권을 확보 하고자 한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은 2일 오후 영등포 적환장부터 중마루공원까지 걸어 다니며 영등포시장 북문 보행로 환경을 살피고, 주민 및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등포구는 영등포시장 북문 보행로의 불법 가설물 및 적치물 등 55개소를 철거하고 보도를 새로 정비했다. 또한 주차 면을 37면에서 24면으로 축소하고 구획을 대각선에서 평행으로 변경해 교통 흐름이 개선될 수 있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교육 당국이 교복 가격을 바로잡기 위해 전국 학교를 상대로 한 교복비 전수조사 검토에 들어갔다. 현재 교복비가 학교별, 품목별로 어떻게 형성돼 있는지는 물론 교복업체들의 현황도 면밀히 파악하겠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교복 제도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교복비 제도개선 단기 과제를 공유했다. 부처 합동회의에는 교육부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중소기업벤처부 등 5개 부처가 참여한다.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가동됐다. 교육부는 무엇보다 현황 파악이 급선무라고 판단,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학교별 교복비를 전수조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정장 형태의 교복인 정복은 물론 생활복과 체육복 등 품목별 가격을 파악하고, 교복 제조업체들 가운데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비중 등 업계 현황도 들여다보겠다는 구상이다. 전수조사와 관련해 17개 시도교육청은 오는 23일 관계자 회의를 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교복비 제도 개선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학부모들과의 간담회 개최도 검토 중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교복비 제도 개선과 관련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회를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선수단이 쇼트트랙 마지막 날 금메달 하나와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종합 순위 13위로 올라섰다. 김길리와 최민정(이상 성남시청)은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각각 1위(2분32초076)와 2위(2분32초450)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은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개최된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는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이정민, 이준서(이상 성남시청)가 출전해 6분52초239의 기록으로 네덜란드(6분51초847)에 이어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효자 종목' 쇼트트랙에서만 메달 3개를 수확한 한국은 이번 대회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국가별 메달 집계 순위에서 13위로 전날보다 두 계단 도약했다. 김길리는 여자 3,000m 계주 우승에 앞장선 데 이어 개인 종목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올랐다. 여자 1,000m 동메달을 합하면 이번 대회에서만 메달 3개를 쓸어 담았다. 2018년 평창, 2022년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김인호 산림청장의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직권면직 조치했다. 청와대는 이날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를 해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직권면직 조치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는 공직 사회 기강을 확립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실현을 위해 각 부처 고위직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김 청장은 약 6개월 만에 자리를 내려놓게 됐다. 김 청장은 신구대 환경조경학과 교수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환경교육혁신연구소장 등을 지내다 새 정부 출범 후인 작년 8월 임명됐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회를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선수단이 쇼트트랙 마지막 날 금메달 하나와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종합 순위 13위로 올라섰다. 김길리와 최민정(이상 성남시청)은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각각 1위(2분32초076)와 2위(2분32초450)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은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개최된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는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이정민, 이준서(이상 성남시청)가 출전해 6분52초239의 기록으로 네덜란드(6분51초847)에 이어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효자 종목' 쇼트트랙에서만 메달 3개를 수확한 한국은 이번 대회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국가별 메달 집계 순위에서 13위로 전날보다 두 계단 도약했다. 김길리는 여자 3,000m 계주 우승에 앞장선 데 이어 개인 종목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올랐다. 여자 1,000m 동메달을 합하면 이번 대회에서만 메달 3개를 쓸어 담았다. 2018년 평창, 2022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유튜브 구독자 1억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아티스트 가운데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뒀다. 21일 유튜브와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전날 오후 7시 31분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구독자 1억명을 달성했다.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은 2016년 6월 개설돼 약 9년8개월만에 대기록을 세우게 됐다. 현재 이 채널에 등록된 동영상은 648개이다. 유튜브는 '경이로운 순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블랙핑크를 위해 제작한 '레드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전달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2020년 7월 비영어권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아리아나 그란데, 에미넴, 에드 시런, 마시멜로, 저스틴 비버 등 내로라하는 팝스타를 차례로 추월하더니, 2021년 9월 전 세계 아티스트 1위에 등극해 현재까지 그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블랙핑크는 '뚜두뚜두'(DDU-DU DDU-DU),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를 포함해 지금까지 공식 채널 내 9개 영상을 유튜브 '빌리언 뷰 클럽'에 올렸다. 또한 최초 공개 이후 24시간 내 최다 조회수를 찍은 뮤직비디오 상위 10개 중 3개를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올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두 달간 115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총 115만8천898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관람객 수(83만4천213명)보다 38.9% 늘어난 수치다. 올해 관람객 가운데 내국인은 113만8천910명, 외국인은 1만9천988명으로, 전체 관람객 가운데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1.7% 수준이었다. 월별로는 1월에는 73만473명이 박물관을 찾았고, 이달에는 42만8천425명이 방문했다. 특히 설 연휴인 16일과 18일 이틀간 관람객은 총 8만6천464명으로 파악됐다. 하루 평균 4만3천232명이 찾은 셈으로, 시설 규모와 소방법 등을 고려한 하루 적정 관람 인원(1만5천명)을 크게 넘어서는 수치다. 2024년 설날을 전후한 연휴 관람객 수(3만2천193명)의 2.7배에 달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설 연휴마다 관람객이 몰리는 '명절 문화 성지'로 자리 잡는 모습"이라고 자평했다. 지금 추세라면 올해 관람객도 600만명 안팎에 달할 전망이다. 지난해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650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김인호 산림청장의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직권면직 조치했다. 청와대는 이날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를 해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직권면직 조치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는 공직 사회 기강을 확립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실현을 위해 각 부처 고위직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김 청장은 약 6개월 만에 자리를 내려놓게 됐다. 김 청장은 신구대 환경조경학과 교수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환경교육혁신연구소장 등을 지내다 새 정부 출범 후인 작년 8월 임명됐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단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 전 대통령은 20일 오후 변호인단을 통해 배포한 A4 2장, 약 1천자 분량의 입장문을 통해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 군을 투입하는 등 헌법기관의 기능을 마비·정지시키려는 국헌문란의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는데 이러한 논리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취지다. 윤 전 대통령은 "(재판부가) 장기 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이라며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든다"라고도 했다. 그는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13일 도로교통공단 창립 72주년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 및 공단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가 창립 72주년을 기념하여, 평소 공단의 주요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기관 및 개인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수여식에서는 나재필 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 본부장이 직접 이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새날 의원은 그동안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통학로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위험 요소가 있는 통학로의 환경 개선을 이끌어내고 지역 사회 내 올바른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것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이 되었다. 또한, 이 의원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밀접하게 연관된 도로교통공단의 주요 추진 사업에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조하며 기관 간 시너지를 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새날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통학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