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구름많음동두천 6.6℃
  • 구름많음강릉 6.4℃
  • 구름많음서울 7.6℃
  • 구름많음대전 7.9℃
  • 구름많음대구 7.1℃
  • 구름많음울산 9.1℃
  • 연무광주 7.7℃
  • 맑음부산 11.5℃
  • 맑음고창 6.7℃
  • 맑음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6.5℃
  • 구름많음보은 5.8℃
  • 구름많음금산 6.4℃
  • 구름많음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9.5℃
  • 맑음거제 10.0℃
기상청 제공

종합

영등포구 관내 3개 기업,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 등록 2014.05.08 18:05:22

영등포구 관내 3개 기업이 ‘2014 1차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

구는 58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최소한의 법적 요건을 갖추고 있으나 장차 요건을 보완해 사회적기업 인증이 가능한 기업으로, 지난 3월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했다고 전했다.

선정된
3개 기업은 노인 및 장애인 보조기구를 유통하고 무장애 여행 사업을 하는 필라이프’, 취약계층에게 문화예술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작품을 전시 기획하는 보노보씨’,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취약계층에게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등이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3년 간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일자리 창출사업 및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과 동시에,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 충족을 위한 경영컨설팅 서비스와 공공기관 우선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내년에 문을 여는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입주 기회를 주는 등 자생력을 제고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영등포구에는 선정된 3개 기업을 포함해 총 36(예비)사회적기업이 있으며, 이중 13개 기업이 예비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방문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상혁)는 제334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6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를 방문하여 청사 이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는 용산구 후암동 옛 수도여고 부지에 조성된 교육행정 청사로,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연면적 약 3만 9천㎡)로 건립되었으며,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3월 중 단계적으로 부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상혁 위원장을 비롯해 이새날 의원, 이소라 의원, 이종태 의원, 최재란 의원, 황철규 의원이 참석하여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청사 공간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과 공간을 둘러보며 청사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하였다. 위원들은 브리핑실, 스마트워크 공간, 강당 및 연회장 등 주요 시설을 확인하고,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공간을 넘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청사 관리와 안정적인 이전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위원들은 청사 이전 과정에서 교육행정 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원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