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구름많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6.9℃
  • 구름많음서울 6.8℃
  • 구름많음대전 7.2℃
  • 흐림대구 7.3℃
  • 맑음울산 9.2℃
  • 연무광주 8.3℃
  • 맑음부산 10.4℃
  • 맑음고창 6.3℃
  • 연무제주 8.6℃
  • 맑음강화 6.9℃
  • 구름많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5.3℃
  • 구름많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9.5℃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정치

영등포구, 안양천 교통안전현장체험장 운영 시작

  • 등록 2014.05.08 18:10:55

영등포구가 작년 12월 안양천 영롱이갈대1구장 옆 유휴공간에 조성한 어린이교통안전체험장운영을 위해 교육 전문 비영리단체 자전거문화발전연구소와 위탁교육협약을 체결하고 5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378규모의 교통안전체험장은 실제 도로상에 있는 교통시설들을 그대로 옮겨 재현, 아이들이 실제상황처럼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조성했다.

우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기능코스가 크랭크 코스 8자 코스 ▲ㄹ자 코스 등 여러 형태로 마련돼 있어, 아이들이 다양한 도로현장 상황에서 각각에 맞는 자전거 안전운행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교육을 위한 어린이용 자전거 30대와 미니카 5대도 구비되어 있다.

체험장은 매년 3월에서 6, 9월에서 11월 사이에 오전반(10~12)과 오후반(14~16) 2개반으로 나뉘어 운영될 예정이다.

구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로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장 홈페이지(www.riverbike.kr)를 방문해 교육희망일 지정 후 신청하면 된다. 비용은 전액 무료.

구자설 교통행정과장은 어렸을 때 올바른 교통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인식케 하고 안전한 습관을 익히도록 도우면 그 습관은 평생 유지될 수 있다, “많은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방문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상혁)는 제334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6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를 방문하여 청사 이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는 용산구 후암동 옛 수도여고 부지에 조성된 교육행정 청사로,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연면적 약 3만 9천㎡)로 건립되었으며,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3월 중 단계적으로 부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상혁 위원장을 비롯해 이새날 의원, 이소라 의원, 이종태 의원, 최재란 의원, 황철규 의원이 참석하여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청사 공간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과 공간을 둘러보며 청사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하였다. 위원들은 브리핑실, 스마트워크 공간, 강당 및 연회장 등 주요 시설을 확인하고,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공간을 넘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청사 관리와 안정적인 이전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위원들은 청사 이전 과정에서 교육행정 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원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