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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지방병무청,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 선택 접수

  • 등록 2014.12.09 15:42:59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김남균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이 122313시까지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2015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 선택접수를 받는다.

입영일자 본인 선택은 선호시기(2~5)와 기타시기(6~12)로 나누어 접수한다. 본인 선택을 원하는 사람은 두 시기를 1지망 또는 2지망으로 나누어 각 1회씩 2회만 신청이 가능하다.

본인 선택 방법은 1지망을 선호시기로, 2지망을 기타시기로 신청하거나 1·2지망 모두를 기타시기로 선택할 수 있다. 다만 1·2지망 모두 희망시기로 신청하거나 1지망을 기타시기로, 2지망을 선호시기로 선택할 수 없다.

접수가 끝나면 2314시에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입영 일자 및 부대를 결정한다. 일자는 본인이 선택한 날짜로 결정되지만, 부대는 전산에 의해 자동 분류된다.

결과는 이날 15시부터 휴대폰 문자메시지 및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본인 선택을 원하는 사람은 본인 인증을 위한 공인인증서를 준비해야 하며, 공인인증서가 없는 해외 유학자 등은 행정자치부에서 발급하는 공공아이핀(I-PIN)으로도 본인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 소상공인·비영리단체 등에 홍보매체 무료개방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는 4월 9일까지 시가 보유한 지하철, 가판대, 구두수선대 등 홍보매체 5천여 면을 활용해 광고할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을 공모한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에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 등을 활용해 광고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520개 사업체에 22만 7천여 면의 광고를 무료로 지원했다. 서울시 관할구역 안에 주소를 둔 비영리법인·단체나 소기업·소상공인(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전통시장·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이면 신청 가능하며, 공모 대상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홍보를 지원할 필요가 있는 기업활동과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활동이다. 특히 청년창업 초기기업(청년스타트업)에는 선정 심의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청년창업 초기기업(청년스타트업)은 공고일(2026.3.9.) 기준 대표자 연령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이고, 개업연월일이 1년 이상 3년 이내인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인쇄·영상 홍보물 제작부터 게시·송출까지 홍보 진행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는다. 인쇄매체는 지하철 내부모서리·가로판매대·구두수선대 등 약 5천여 면이며, 영상매체는 서울시(본청사

신길종합사회복지관, 민관협력 네트워크 통해 ‘헬로키트’로 위기가정 발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사례관리 전문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 27일 진행된 ‘민관협력 사례관리 네트워크’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현재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되었다. 해당 네트워크에는 신길1동 주민센터, 신길4동 주민센터, 신길7동 주민센터, 영등포구청이 참여하고 있으며, 민관이 협력한 연합사업의 일환으로 ‘헬로키트’를 제작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을 발굴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참여 기관들은 지역 내 자원을 공유하고 위기상황에 놓인 지역주민의 사회복귀와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지연 관장은 민관협력 사례관리 네트워크 대해 “신길동 지역에서 사례관리 전문 복지시설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보다 적극적인 사례관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분기별 1회, 연간 총 4회의 민관협력 사례관리 네트워크를 운영할 계획이며, ‘헬로키트’를 활용한 취약계층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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