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8.3℃
  • 구름많음서울 6.7℃
  • 흐림대전 8.3℃
  • 맑음대구 11.9℃
  • 구름많음울산 10.3℃
  • 구름많음광주 10.7℃
  • 흐림부산 9.1℃
  • 구름많음고창 5.5℃
  • 맑음제주 9.7℃
  • 구름많음강화 4.6℃
  • 흐림보은 6.6℃
  • 구름많음금산 8.8℃
  • 구름많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11.8℃
  • 구름많음거제 9.8℃
기상청 제공

종합

서울지방병무청 “눈썰매 타고 굳건이와 추억 만들기”

  • 등록 2015.01.22 10:49:45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김남균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이 병무 홍보의 날’(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맞아, 121일 안양천에 소재한 눈썰매장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핫팩과 즉석사진을 선물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은 서울병무청에서 제공한 따뜻한 핫팩과 함께, 굳건이(병무청 홍보 캐릭터)와 즉석 기념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병무청은 가슴 훈훈한 추억을 남겨 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 만들기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행사를 마련했다앞으로도 직접 현장을 찾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컨텐츠를 개발, 병역이행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며 건강한 병역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