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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13개 언어로 외국인 3차 접종 안내문 제작·배포

  • 등록 2022.01.21 14:32:3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는 2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주민에게 백신 3차 접종을 안내하는 온라인 웹포스터와 카드뉴스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영어·중국어·일어 등 13개 언어로 웹포스터를 제작해 외국인주민지원시설 50곳과 외국인 주민커뮤니티 292곳에 제공했으며, 질의응답 형식의 카드뉴스도 13개 언어로 제작해 배포했다.

 

현재 등록외국인은 사전예약(ncvr2.kdca.go.kr)이나 잔여백신 신청을 하면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등록번호가 없는 외국인(불법체류 포함)은 기존에 발급받은 임시관리번호로 예약하거나 병원이나 보건소에 사전에 문의 후 신청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미등록 외국인 정보는 출입국이나 외국인 관서에 통보되지 않는다.

 

시는 다음 달 신학기를 앞두고 외국인 유학생의 입국이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및 일부 자치구와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 방역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언어와 정보 면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외국인 주민이 방역정보와 백신 추가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지속해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건보공단 영등포남부지사, 건강보험모니터단 간담회 개최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지사장 이회승)는 지난 25일, 공단의 주요 정책 및 제도에 대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국민 관점의 제도 개선을 위해 건강보험모니터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소득 부과 건강보험료 정산제도, 보험료율 인상 등 2026년도에 달라지는 건강보험 제도를 소개했다. 그리고 통합돌봄제도 시행, 사무장병원(약국) 특사경 도입, 담배소송 상고심 등 공단 주요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또한 참석한 모니터단원들과 공단 관계자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 조성에 동참하기 위한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건강보험모니터단은 건강보험 제도 및 정책에 관심 있는 만 20세 이상의 국민으로 구성돼 있으며, 온라인 모니터링과 현장 간담회를 통해 제도 및 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건강보험모니터단은 제12기로, 활동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12월31일까지이다. 이회승 지사장은 “영등포남부지사는 건강보험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모니터단원들께서는 국민의 소중한 목소리가 제도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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