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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소방서, 관내 빌딩 옥상화재 진압

  • 등록 2022.05.19 17:47:4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18일 오후 당산동 빌딩 옥상에서 불이 났으나, 진압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옥상에 쌓아놓은 쓰레기에서 발생했으며, 일부 소실 돼 소방서 추산 36만7천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김지연 영등포구의원, “구립 문래 예술의 전당 건립 사업에 대한 우려와 지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김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림동·문래동)은 25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문래동 구립 예술의 전당 건립의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김지연 의원은 먼저 “도시의 주인은 주민이며 건축은 마땅히 도시의 정체성을 투영해야 한다. 가장 영등포다운 도시를 만드는 힘은 바로 주민에게 있다”며 “이에 공공 건축, 각종 도시 계획들에 주민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과정은 무척 중요하다. 지금 우리 문화도시 영등포는 어디에 가고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오늘 저는 방향을 잃고 불안한 한 걸음을 내딛는 구립 문래 예술의 전당 건립 사업에 대한 우려와 지적의 말씀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발언 취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2018년 영등포구는 서울시에 서남권을 대표하는 공연장을 건립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후로 행안부 투자 심사 조건부 통과 등 순조롭게 영글어가던 문래동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의 꿈은 현재 여의도로의 부지 변경으로 변모됐다”며 “감사원 감사 결과 법적 과실 여부를 떠나 이 과정에서 어떠한 주민 의견 수렴도 없었음이 명백해졌다. 그리고 그 부지에 추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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