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회장 한천희)는 지난 16일 오후 구청 별관 강당에서 제20기 1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한천희 협의회장을 비롯해 민주평통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분과위원회별 사업계획 발표 ▲협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민주평통은 이날 구태회 부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추천했으며, 이삼조(15·18기)·반풍록(19기) 전 협의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문화원(원장 한천희)은 지난 25일 1층 대강당에서 내빈 및 문화원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천희 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코코나19의 장기화로 우리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빠른 시일에 반드시 마스크를 벗고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문화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하신 모든 수상자 여러분들께도 축하 말씀과 함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영순·김유나·옥명하·이병숙 씨가 이사로, 이경림·원혜영 씨가 감사로, 고민지·김길성·이정숙·우경란·정복련·손태희·홍민자 씨가 각각 위촉됐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안성식·박영순·김유나 이사가 구청장 표창을, 한미령·김수영·박성경 운영위원이 구의회 의장 표창을, 박주석·박계석 부원장과 신복성·이병숙 감사가 공로패를, 봉사단 유영림 회장·이은희 부회장·이숙희 총무·이양희·이홍경 회원이 각각 감사패를 수상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장기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좀도리모금행사를 통해 모은 기부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영등포동에 전달했다. 지난 8일 오전 영등포중앙새마을금고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장기만 이사장과 박봉근 영등포동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좀도리쌀 모금행사는 과거 보리고개 시절 어머니들이 밥을 하면서 한 줌씩 항아리에 덜어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왔던 전통을 이어 실시하고 있는 모금행사다. 영등포중앙새마을금고는 매년 빠짐없이 좀도리모금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동(동장 박봉근)은 9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영등포동은 1,600여명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쪽방촌 및 저소득 장애인 가정이 밀집해 있어, 지역사회의 집중적인 관심이 필요한 지역이다. ‘2021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및 영등포교회 등 60개 기관(단체/개인)에서 이웃돕기 현금과 현물을 기탁했다. 영등포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위기임에도, 다른 해보다 더 온정의 손길이 모여졌다”며 “강추위와 폭설이 잦은 올 겨울이 오히려 더 따뜻한 겨울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무엇보다 감동적이고 잊을 수 없는 후원은 서울에서 300km나 멀리 떨어진 전남 함평군 학교면에 위치한 미륵사(주지 혜수 스님)의 후원”이라고 했다. 영등포동 관계자에 따르면 혜수 스님은 새벽부터 직접 운전해 20kg 백미 10포와 성금 150만원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영등포동 쪽방촌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줄 것을 부탁했다. 혜수 스님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후원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유튜브를 통해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동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정동철)는 지난 10일 오후 영중초등학교(교장 남미애)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과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날 정동철 회장을 비롯해 영등포동 박봉근 동장, 복지2팀 임채운 주임, 한미령 부회장, 백봉환 사무국장, 최관옥 감사, 한지숙 운영위원 등 영등포동청소년지도협의회 관계자들이 영등포동 주민자치센터에 집결, 도보로 이동해 약 백만 원 상당의 마스크를 전달한 뒤,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 생활을 위해 교실 등 학교 내 곳곳의 방역 및 소독활동을 펼쳤다. 이어 남미애 교장을 비롯해 김은영 교감 등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재경 영등포강원향우회는 지난 5일 대림3동 소재 가족천하에서 정기 모임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옥명하 3대 회장이 2년 간의 임기를 마치고, 김상기 4대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 옥명하 이임 회장은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선출해주시고, 재임 기간 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상기 신임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향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옥명화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저도 임기 동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동 체육회와 8개동 새마을 방역단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26일 오후 2시부터 영등포 삼각지 일대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영등포동 체육회와 영등포동, 영등포본동, 당산1·2동, 도림동, 문래동, 양평1·2동 방역단은 방역차량조2개조와 휴대용 소독조 2개조로 나뉘어 영등포 삼각지 일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영등포구지회와 영등포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방역작업에는 채현일 구청장도 함께 방역작업에 동참해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힘쓰고 있는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정동철)는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25일 오후 영등포동 기계공구상가 주변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영등포동 청소년지도협의회원들은 3인 1조가 되어 동력분무기 2대, 수동분무기 10대 등을 동원해 기계공구상가 골목 곳곳을 소독했다. 코로나19 발생 초기에는 새마을단체에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지역 내 16개 전 직능단체가 참여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1시 또는 오후 2시 직능단체별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방역을 도맡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역활동에는 정동철 회장을 비롯해, 김길자 구의회 운영위원장, 영등포동 박봉근 동장, 김순임 팀장, 임채윤 주임, 청소년지도협의회 김도원 수석부회장, 최관옥 감사, 조복례 재무, 박삼식 운영위원장, 한지숙 운영위원, 조순금·김순욱 위원, 백봉환 사무국장 등이 함께 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문화원은 지난 11월 22일 문화원 2층 영상실에서 한천희 원장을 비롯한 전체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년도 문화원 사업추진 실적과 사업계획 건 등의 현황보고 순으로 이어졌고, 운영위원들은 문화원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았다. 한천희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운영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새해에도 더욱 많은 협조와 격려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정동철)는 지난 6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소재 보릿고개마을에서 관내 초등학생 및 자원봉사자, 지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농촌체험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 농촌체험활동’은 “우리 아이들이 도심에서 벗어나 농촌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한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 마련됐다. 지난 9월 16일부터 2주간 관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학생 32명,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은 보릿고개마을에서 △떡 메치지 △맨손 송어잡기 △고구마 캐기 △손수건 염색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꽃잎이나 식물을 천 위에 올려놓고 쇠숟가락을 두들겨 염색해 자기만의 손수건을 만들고, 물 속에서 맨손으로 송어를 잡는 경험은 참가자 모두에게 큰 즐거움이 됐다. 정동철 협의회장은 “도심에서 자란 아이들이 어우러져 함께 다양한 자연친화적 프로그램을 체험함으로써 정서 함양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영등포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정동철)는 지난 2일 무의도에서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규선 구의원(영등포동, 당산2동)을 비롯해 최오운 통합방위협의회장, 한경식 영등포동체육회장, 김종식 자율방범대장, 정영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김도술 바르게살기협의회장, 조순금 새마을문고 회장, 유승희 늘푸른봉사회장, 강태원 중앙산악회장, 영등포동 주민센터 최창용 행정팀장·서상식 복지2팀장 등 영등포동 관내 지역 인사들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참가단 일행은 무의도 둘레길 트레킹과 보물찾기, 노래자랑 등 순으로 진행됐고, 힐링과 화합을 통해 영등포동 지역사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청소년 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영등포구 신길7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인기)는 지난 5월 4일 신길동 소재 연세베스트요양병원에서 '제3회 가정의 달 어르신을 위한 힐링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신경민 국회의원과 영등포구의회 윤준용 의장, 권영식 부의장, 허홍석.김화영 구의원, 김민석 민주연구원장, 김월한 영등포구 청지협 회장, 김명수 삼환아파트 노인회장 등 많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신길7동 주민센터(동장 김종만)와 보라매 악단(단장 이근호)의 후원했고,연세베스트요양병원이협찬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문화원 한천희 원장은 최근 문화원 관계자 90여 명과 함께 '제1회 문화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강화해협을 지키던 12진보 중 하나로 신미양요 때 격전이 벌어졌던 '광성보'를 비롯해 선덕여왕 4년 희정대사가 금강산에서 이곳으로 와 처음으로 절을 세워 불렀던 '보문사', 조선왕조 제10대 국왕으로 성종의 아들로 태어나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던 연산군이 왕에서 폐위되어 강화도로 유배를 오고 다시 교동도에 위리 안치되어 1506년 30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던 '연산군 유배지'를 방문했다. 이어 1127년 현유의 위패를 봉안.배양한 지방의 중등 교육과 지방민들의 교화를 위해 창건된 '교동향교', 교동교의 명물인 '대룡시장' 등을 차례로 탐방했다. 한편 한천희 원장은 "앞으로도 영등포문화원은 단순한 산행이나 여행 차원이 아닌 선조들의 역사를 재 조명하고 전국의 명소를알리는보다 뜻깊은 탐방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구 민주평통 동우회(회장 한천희)는 지난 4월 27일 한천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이 충남 태안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9 태안 튤립축제장과 안면암, 천리포수목원 등을 관람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회원은 소감을 통해 "세계 튤립축제는 바다가 보이는 꽃지 해안공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200만 송이의 튤립 품종이 선을 보였다"고 했다. 또 " 모나리자와 마리린 먼로, 그리고 다양한 구조물을 통해 과거의 열광했던 추억들을 상기 시키고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봄의 향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26일 오전 9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63)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치러지는 영등포구청장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25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최호권 예비후보는 1962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식품공학과를 졸업했다. 청와대 행정관 등을 두루 거쳐 현재 민선8기 영등포구청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당산역 일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경찰의 신속한 현장 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당산지구대 순찰차의 주차 공간과 출동로를 전면 재배치하는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산지구대는 유동 인구가 많은 당산역 1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그러나 지하철 출입구와 지구대 주차장 사이의 인도 폭(2.9m)이 협소한 데다, 순찰차 이동 시 보행자와 동선이 겹치면서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됐으며 신속한 현장 출동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영등포경찰서의 개선 요청에 대해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설계를 완료하면서, 본격적인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보행자와 차량 동선의 분리다. 순찰차 주차 공간 재배치, 전용 출동로 신설, 방호울타리 설치를 통해 보행자 동선을 안전하게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위해 구청 가로경관과, 교통행정과, 도로과 등 5개 관련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했다. 순찰차 전용로 확보를 위한 토지 점용 허가와 차량 진‧출입로 승인 검토는 물론, 출동에 방해가 되는 옥외광고판‧안전 펜스 등 시설물을 이전‧제거한다. 또한, 따릉이 등 자전거 보관소 위치를 조정하고 점용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오는 3월 28일, 새 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의 희망찬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영등포 아트스퀘어와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청소년 축제 ‘영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새로운 환경을 마주한 청소년들이 설렘과 기대를 함께 나누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축제는 영등포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고, 시‧구립 청소년시설과 유관기관이 연합해 운영한다. 타임스퀘어 광장과 영등포아트스퀘어 두 공간에서 ▲도전해봄 ▲힐링해봄 ▲미래를봄 3가지 테마 구역으로 나누어 다양한 체험 부스를 선보인다. ‘도전해봄’ 부스에서는 타임스퀘어 광장에 마련되며 키캡 키링 만들기, 타로카드 체험, 점자 마스크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등 창작 활동을 운영한다. ‘힐링해봄’에서는 과자집 만들기, 방탈출 게임, 온라인 또래상담소 등을 진행하며, ‘미래를봄’에서는 로봇만들기와 확장현실(XR) 스포츠 체험 등 미래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축제의 재미를 더할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샌드아트’ 공연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 소재의 사회적기업 (주)지혜의밭이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연결을 돕기 위한 신개념 치유 프로그램 ‘소마링크(Soma-Link)’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고립예방센터가 주관하는 ‘서울연결처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서울시 중장년들이 몸의 감각을 통해 자기 조절력을 회복하고 타인과 안전하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마링크’는 몸(Soma)과 연결(Link)의 합성어로, 소매틱스(Somatics)라는 인지적 움직임 요법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본다. 이는 단순히 신체를 단련하는 운동을 넘어, 내면의 감각에 집중해 긴장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 과정이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앱을 활용한 ‘스마트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매일 안부를 확인하고 출석 체크를 하면 리워드를 증정하는 등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소통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총 6회 과정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는 ▲1회: 쉼과 호흡(긴장 해소) ▲2~3회: 신체조율(회복력 경험) ▲4회: 밸런스 및 정렬(불균형 인식) ▲5회: 몸·마음 돌봄(관계 인지) ▲6회: 소마댄스(상호 유대감 강화) 순으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배우 오만석과 김주령, 김도완이 다음 달 12일 첫 방송되는 일본 NTV 드라마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에 출연한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한국 재벌가에 입양됐다가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 남자가 역경에 맞서 사랑을 지키는 내용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세 배우 모두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들은 주연 시손 쥰이 연기하는 김민석을 입양한 한국 재벌 가족으로 등장한다. 오만석은 양아버지이자 한국 재벌 황금 호텔 그룹의 회장 김정훈을, 김주령은 양어머니 김경화를, 김도완은 형 김희승을 연기한다. 이 드라마는 AKB48, 노기자카46 등 일본의 인기 걸그룹을 만든 프로듀서인 아키모토 야스시가 기획했다. 제목을 한국 속담에서 따왔고, 시손 쥰이 한국 재벌가의 양자라는 설정으로 한국어 대사까지 소화한다고 해 화제를 모았다. 오만석은 JTBC '기적의 형제' 이후 3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지난해 웨이브 '원: 하이스쿨 히어로즈'에 함께 출연했던 김주령, 김도완은 같은 작품에서 모자(母子)로 호흡한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26일 오전 9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63)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치러지는 영등포구청장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25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최호권 예비후보는 1962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식품공학과를 졸업했다. 청와대 행정관 등을 두루 거쳐 현재 민선8기 영등포구청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정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3시, 영등포구 문래동 소녀상 골목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김정태 예비후보는 정진원 후원회장, 허준영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과로 검증된 영등포 30년 일꾼으로서 다시 탁트인 100년 도시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영등포구 18개 동의 584개 통, 3453개 반의 구석 구석을 누비며 이재명 정부의 첫 영등포구청장으로서 치밀한 정책과 실천 과제를 준비했다”며 “영등포구민만을 위한 100년 도시 영등포를 향한 ‘탁트인 영등포시대’의 첫걸음을 시작하려 한다. 열두 켤레의 구두가 아닌 오십 켤레, 백 켤레의 구두가 닳도록 힘들다고 투덜거리지 않고, 어렵다 포기하지 않겠다. 구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탁트인 영등포’는 구민과 구청장이 관계와 소통이 ‘탁트인’ 소통의 영등포”라며 “영등포구정의 주인이 명실상부하게 ‘주민’이 되는 행정 정책의 결정과 집행에 영등포구민의 참여가 보장된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