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36年生 오늘 행운의 방향은 북서쪽이니 이동할 일이 있다면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48年生 나이 때문에 일을 진행하는 데 있어 부담이 크기 작용하게 될 수 있습니다. 60年生 과한 욕심만 버린다면 긍정적인 힘이 생겨 새로운 일에 흥미를 느낄 수 있어요. 72年生 일에 관해서 확실한 판단이 서지 않을 땐 한 발짝 뒤로 물러나서 관망해 보세요. 84年生 오늘은 작고 사소한 일이더라도 최선을 다하면 인정을 받게 될 수 있겠습니다. 96年生 오늘 본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김씨 성을 가진 남성일 것입니다. 08年生 오늘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것은 친구들과 스트레스를 풀러 가보는 것입니다. 소띠 37年生 한 자리에 계속 머문다면 무료한 나날이 계속될 수 있으니 변화가 필요하네요. 49年生 정적인 생활을 한다면 운은 평이하나 움직이면 긍정적인 기운이 들어올 겁니다. 61年生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가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73年生 약간 실수가 있어도 계획한 대로 일이 잘 진행되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85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꼼꼼히 확인하고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97年生 친구들과 합이 좋으니 만남을 가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 10명 중 3명은 아침을 먹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쌀 섭취량은 집밥보다 외식이 많았다. 나이가 많을수록 쌀 섭취량도 많아졌다. 정미옥 통계개발원 사무관은 3월 25일 발간한 통계청의 ‘통계플러스 봄호’에서 이러한 내용의 분석을 발표했다. 정 사무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식품섭취조사의 마이크로데이터를 가공해 우리나라 국민이 하루 세 끼를 먹는 동안 쌀을 얼마나 소비하는지 분석했다. 분석 결과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기준으로 아침을 결식하는 비율은 28.1%였다. 10명 중 3명꼴로 아침을 먹지 않는 셈이다. 점심 결식 비율은 7.7%, 저녁 결식 비율은 5.4%로 아침보다 훨씬 적었다. 하루 세끼 중 평균 결식 횟수는 0.41회였다. 연령별로 보면 18∼39세에서 0.67회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았다. 미취학 연령대인 5세 이하는 0.13회, 60세 이상은 0.18회로 낮게 나타났다. 쌀을 섭취하는 끼니 수는 하루 평균 1.86회였다. 60세 이상은 2.27회, 5세 이하는 2.26세로 높게 나타난 반면, 18∼39세는 1.43회에 그쳤다. 2019년 기준 1인 1일당 쌀 섭취량은 137.2g이었다. 2013년(17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서울시 남부도로사업소는 토지면적 7591.6㎡ (약 2,300여 평) 규모로 영등포구, 서초구, 관악구 등 서울 남부지역 5개 구의 도로시설물 관리와 원활한 교통소통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하지만, 주로 하천변과 같이 통행량이 적은 지역에 위치한 다른 도로사업소와 달리 남부도로사업소는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의 환승역인 대림역과 인접한 역세권에 있다. 그렇기때문에 남부도로사업소의 이전과 해당부지 개발은 지역 발전을 바라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되어서 20여 년간 줄기차게 서울시에 요구해 왔다. 대림동 주민들의 지속적인 이전 요구 속에서 2012년 남부도로사업소가 청사 안전 진단 D등급 판정으로 남부도로사업소 이전 계획은 구체화되면서 2017년 11월 금천구 시흥동에 신청사 건립에 착공하였다. 그러나, 신청사 이전은 트럭, 굴착기, 제설차 등의 이동 시에 따른 소음과 안전사고 발생을 우려한 인근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고 서울시에서는 신청사 건물에 목욕탕과 도서관 등의 주민 편의시설과 공원을 조성하면서 주민들을 설득했다. 그렇지만, 이러한 서울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을 완전히 설득하지 못하여 2020년 4월 완공된 시흥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국내에 하나 남은 보잉747 여객기가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은퇴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B747-400은 이날 오후 1시 20분(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공항을 이륙해 오후 4시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마지막 임무를 수행한다. 은퇴를 기념해 타이베이공항과 인천공항에서는 항공기 도착에 맞춰 소방차량 2대가 물대포를 항공기 위로 쏘아 올리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날 항공편은 B747의 마지막 비행을 함께하기 위한 많은 '항공덕후'(항공기에 관심이 많은 애호가)들로 인해 만석 예약을 기록했다. B747은 '하늘 위 여왕', '점보' 등으로 불리며 국내 항공 여행 대중화를 이끈 뜻깊은 기체다. 이날 은퇴하는 B747-400은 지난 1999년 6월 20일 도입된 기종으로, 비즈니스 클래스 34석과 이코노미 클래스 364석으로 구성된 장거리용 대형 여객기다. 같은 해 6월 22일 김포∼뉴욕 노선 운항을 시작으로 지난 25년 9개월 동안 총 1만8천139차례, 9만6천986시간을 비행했다. 총 비행거리는 지구를 약 2천500바퀴 돈 것과 유사한 8천800만㎞에 달한다. 해당 기체는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중에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112에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대통령을 죽이겠다는 식의 행패를 부린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 이석재 부장판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61)씨에게 징역 2개월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해 7월 7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서울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에 5차례 전화를 걸어 "대통령을 죽여야겠다", "이 세상을 뜨겠다" 같은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씨의 전화로 경찰 5명이 현장에 출동까지 했지만 자살을 시도하는 등의 정황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부는 "알코올 의존 등 정신건강 상태가 좋지 못한 점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한다"면서도 김씨가 지난 2020년과 2023년 위계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점을 들어 "같은 죄로 누범기간에 있으면서도 범행을 저질렀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쥐띠 36年生 오늘 행운의 장소는 3층 이하의 상가 건물 혹은 빌라일 것입니다. 48年生 오늘 행운의 방향은 동남쪽이니 이동할 일이 있다면 참고하면 좋을 것입니다. 60年生 빨리 피는 꽃이 빨리지는 법이니 너무 조급하게 일을 하지 말고 차근하게 하세요. 72年生 도모하는 일이 있다면 본인 분수에 맞게 계획하여 시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4年生 원하는 바가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일찌감치 좌절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96年生 이성으로부터 고백을 받게 되더라도 순간의 감정에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 08年生 오늘 본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박씨 성을 가진 사람일 것입니다. 소띠 37年生 명분이 있는 일이라면 떳떳하게 얘기를 하고 추진하면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49年生 가만히 앉아서 고민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 몸소 부딪쳐야 해결이 됩니다. 61年生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가 나지 않는 날이니 빨리 진퇴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대인 관계가 원만하여, 하는 일마다 도움이 따라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어요. 85年生 본인 공간에서 차분하게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자기계발에 힘쓰는 것이 좋아요. 97年生 올바른 생각으로 일을 해 나가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사)도시재생안전협회 주관 제로에너지아파트 부문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을 취득했다. SH공사는 고덕강일 2BL 제로에너지아파트의 에너지자립률 60%, 탄소저감 연간 832톤을 달성, (사)도시재생안전협회로부터 제로에너지아파트 부문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제로에너지아파트는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를 다양한 방법으로 절감하는 주택이다. SH공사가 조성 중인 '고덕강일 2BL 제로에너지아파트'는 에너지자립률을 60% 이상 실현해 에너지 절감을 통한 탄소저감 효과가 832톤으로 매우 우수하다. (사)도시재생안전협회에 따르면 SH공사는 ▲ 일조 및 기류 분석을 통한 최적의 주동배치를 통해 에너지 요구량 최소화 ▲ 복합단열시스템, 각 동 요철 최소화로 에너지 요구량 최소화 ▲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지열) 도입을 통한 에너지 자립도 향상 ▲ 건물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최적 가동상태 유지 등 고덕강일 2BL의 탄소저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올해 9월부터 운전면허증을 부정한 목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면 면허 취소·정지 등 행정처분에 더해 형사처벌까지 받는다. 24일 경찰청에 따르면 운전면허 대여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면 처벌할 수 있는 벌칙조항을 신설한 개정 도로교통법이 지난 19일 공포됐다. 시행일은 공포 6개월 후인 9월 20일이다. 개정법에는 '발급받은 운전면허증은 부정하게 사용할 목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빌려서는 안 되며 이를 알선해도 안 된다'는 규정이 도입됐다. 또한 이를 위반해 운전면허증을 빌려주거나 빌린 사람 또는 이를 알선한 사람에 대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벌칙 조항이 신설됐다. 지금까지 운전면허를 빌려준 사람은 면허 취소·정지 등 행정처분만 받았는데, 앞으로는 형사처벌까지 받아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되는 것이다. 운전면허를 빌린 사람의 경우 기존에 음주운전 등 단속 과정에서 타인의 운전면허를 제시하면 형법상 공문서 부정행사죄로 처벌받았지만, 이번 법 개정으로 타인의 운전면허를 직접 사용하지 않아도 빌린 행위 자체로 처벌 대상이 된다. 개정법은 운전면허증 외에 운전전문학원 강사 자격증과 운전기능검
쥐띠 36年生 바깥 활동보다는 먼저 내부 단속부터 해야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48年生 하고 싶었던 일을 미루지 말고 시작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 60年生 바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은 잠시 뒤편으로 밀어 두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상대를 비교하는 대상으로 삼지 말고 좋은 점을 배우는 대상으로 삼아 보세요. 84年生 젊음과 패기만 앞세워 동료들보다 앞서 나가려고 하지 말고 보조를 맞춰가세요. 96年生 유연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면 상황이 반전되어 기쁠 수 있겠습니다. 08年生 오늘 행운의 방향은 북서쪽이니 이동할 일이 있다면 참고하는 것이 좋겠네요. 소띠 37年生 지나온 날을 스스로가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큰 변화가 있을 수 있어요. 49年生 오늘 본인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은 박씨 성을 가진 사람일 겁니다. 61年生 본인 의견이 관철되지 않거나 인정받지 못해도 실망하지 말고 기다려 보세요. 73年生 고민이 있으면 혼자 해결하지 말고 친한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85年生 모든 것을 힘으로 밀어붙이지 말고 상큼한 지혜를 짜내서 발휘해 보도록 해요. 97年生 연애운이 좋지 않으니 사랑하고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 유지로 급반등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후퇴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오후 2시(서부 시간 오전 11시) 현재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5.42% 급락한 6만3천341달러(8천506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13일 역대 최고가(7만3천800달러)를 기록했던 비트코인은 이후 일주일 동안 하강 곡선을 그리며 한때 6만 달러선을 위협하기도 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20일 연준이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연내 세 차례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하면서 급반등해 6만8천달러대까지 껑충 뛰었다. 그러나 이후 추가 상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뒷걸음질 치면서 6만3천달러선을 시험하고 있다. 이에 일각에선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열기가 식어가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자예 캐피털 마켓츠의 나임 아슬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 상승세가 힘을 잃고 있다"며 "이번 상승 국면은 과거처럼 최고 기록을 훌쩍 뛰어넘지 못하면서 투자자들의 의심을 낳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이 2021년 11월에 세웠던 최고가 6만8천9
쥐띠 36年生 지루하고 따분한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사소한 일거리를 만드는 게 좋아요. 48年生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부지런히 움직인 만큼 성과가 따를 수 있습니다. 60年生 계획을 세우고 움직여야 성과를 볼 수 있으니 쓸데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 마요. 72年生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꿔보면 안 되던 일에도 좋은 징조를 얻을 수 있습니다. 84年生 주변을 너무 의식하여 눈치 살피는 일은 하지 말고 본인 일만 해 나가도록 해요. 96年生 심하게 구속하고 간섭하려는 마음을 자제해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요. 08年生 오늘 행운의 무늬는 초록색 체크무늬일 것입니다, 적절하게 활용해 보세요. 소띠 37年生 오늘은 지병이 조금 좋아지는 조짐이 보이니 더 많이 신경을 쓰는 것이 좋아요. 49年生 너무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지 주변 상황을 잘 살펴봐야 하는 하루입니다. 61年生 작은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실행하면 앞으로 바라는 일이 들어올 수 있어요. 73年生 여유를 가지고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지 말고 한 가지 일에 집중해요. 85年生 본인 내면에 집중하여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하는 일만 하세요. 97年生 자신의 마음을 열고 상대에게 다가가
쥐띠 36年生 지갑을 꽁꽁 닫아두고 지인들에게 신세만 지지 말고 한번 베풀어 보도록 하세요. 48年生 일이 많이 생기는 날이니 무리하게 사업 확장하지 말고 현상유지에 힘쓰세요. 60年生 무리한 투자나 요행을 바라지 말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해요. 72年生 오늘은 열심히 일해도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84年生 과한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분수를 깨닫고 모든 일에 성실하게 임해야 합니다. 96年生 처리해야 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즉각적으로 반응해야 좋습니다. 08年生 오늘 행운의 자음은 ㅁ, ㅇ, ㄱ일 것입니다, 적절하게 활용하면 도움이 돼요. 소띠 37年生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에 부쳐서 쉽사리 일에 뛰어들지 못할 수 있습니다. 49年生 나비효과처럼 작은 차이도 나중엔 큰 차이를 만드니 작은 일이라도 신경 써요. 61年生 처음엔 힘들어도 참고 나가면 뒤로 갈수록 쉬워지고 바라는 것을 얻을 것입니다. 73年生 원하는 일이 지연되어도 조급히 움직이지 말고 기다리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85年生 문서운이 나쁜 편은 아니지만, 재물이 쉽게 빠지는 날이니 투자에 신중해야 해요. 97年生 싱글인 경우엔 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래도서관이 인공지능 시대 삶의 의미와 방향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민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지금, 인문학’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시민들이 삶의 의미와 사회 변화 속 역할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철학·사회·문화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바탕으로 AI 시대 인간다운 삶과 판단의 기준을 함께 생각해보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총 5개 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삶의 질문을 던지다’에서는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김재인 교수가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기술 발전 속에서도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함께 짚어볼 예정이다. 이어 ‘삶의 조건을 이해하다’ 강연에서는 건국대학교 모빌리티 인문학연구원 소속 교수진이 참여해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가 삶의 환경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삶의 시야를 넓히다’ 강연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교수진이 참여해 세계 문화와 인문학 사례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 ‘삶의 기준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는 18일 오후 관내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관서장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컨설팅은 최근 게스트하우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 안전성 강화를 위해 실시했다. 또한 이번 주 BTS 광화문 공연에 따라 관광객 숙박인원이 증가가 예상되어 선제적 화재예방을 진행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소방안전관리 강화 방안 점검 및 안전컨설팅 ▲소방시설 유지 관리 실태 점검 ▲방재실 근무직원 격려 및 운영실태 점검 등이다. 정영태 서장은 “최근 게스트하우스 화재 및 소규모 숙박시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화재 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주 BTS공연으로 다수 관광객들이 모이는 만큼 안전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자살률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구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명존중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년 국가데이터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영등포구의 인구 10만 명당 연령표준화 자살사망률은 13.4명으로, 전국(24.6명)과 서울시(20명) 수치를 크게 밑돌았다. 특히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와 달리, 영등포구는 2022년 15.9명, 2023년 15.3명, 2024년 13.4명으로 3년 연속 감소하고, 자치구 순위도 17위에서 25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러한 성과는 구가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집중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먼저 구는 누구나 부담 없이 상담받을 수 있도록 구민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마음안심 버스’를 연 64회에 운영하며, 심리검사와 전문 상담, 미술 치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문 상담사가 무료로 상담을 제공하는 ‘힐링캠프 상담실’은 지난 1년간 3,024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며 구민의 마음 건강을 지원하고 있다. 재난 상황 시에는 심리지원 기능도 함께 수행한다. 동네 의원과 협력해 검진, 진료 과정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래도서관이 인공지능 시대 삶의 의미와 방향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민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지금, 인문학’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시민들이 삶의 의미와 사회 변화 속 역할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철학·사회·문화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바탕으로 AI 시대 인간다운 삶과 판단의 기준을 함께 생각해보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총 5개 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삶의 질문을 던지다’에서는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김재인 교수가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기술 발전 속에서도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함께 짚어볼 예정이다. 이어 ‘삶의 조건을 이해하다’ 강연에서는 건국대학교 모빌리티 인문학연구원 소속 교수진이 참여해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가 삶의 환경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삶의 시야를 넓히다’ 강연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교수진이 참여해 세계 문화와 인문학 사례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 ‘삶의 기준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