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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남부교육청, “소통&공감! 행복캠프”개최

장애인 가족과 함께 교육장과 소통 간담회 및 공감 캠프 등

  • 등록 2013.12.14 20:07:44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창배)은 오는 12월 17일부터 12월 18일까지 1박 2일간 장애인 가족과 함께 하는 “소통&공감! 행복캠프”를 개최한다.

2013년 장애인 가족과 함께 하는 “소통&공감! 행복캠프”는 소외계층인 장애인과 그 가족, 남부교육청직원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정서적 공감대 형성과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집단 활동을 통해 심신의 단련과 가족 공동체 의식도 함양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특히 교육장과의 소통 간담회는 평생교육을 주제로 장애성인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 교육권 보장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참여자들과 실무자가 함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직원들과 함께 떠나는 1박 2일간의 공감캠프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장애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봉사의 의미도 생각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창배 교육장은 “이번 캠프를 통하여 소통과 공감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장애성인 평생교육 활성화뿐만 서울행복교육 실현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종화 주부기자

김미애 의원,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외국 조직적 여론조작 차단”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최근 중국 등 특정 국가 또는 조직이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국내 온라인 여론 형성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여론을 검열하거나 표현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여론 형성 환경의 투명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게시판과 댓글 공간에서는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한 대량·반복적 게시 행위,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한 조직적 여론 개입 정황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특정 의견을 직접 강요하기보다, 여론의 실제 분포를 왜곡해 다수 국민의 인식을 흐리게 만들고 공론장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건전한 운영과 국가안보 차원에서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게시판 등 공론장 성격의 서비스에서 해외 접속을 통한 조직적 여론 형성 여부를 이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명확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댓글과 게시물의 내용은 자유롭게 표현되지만, 그 여론이 어떤 접속 환경과 구조 속에서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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