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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언론인 가수 신풍, 팬클럽 박옥임 회장 등과 신년 팬미팅

  • 등록 2015.01.03 09:07:18


[영등포신문=도기현 기자] 언론인 가수 신풍은 2일 신풍 팬클럽 박옥임(현 한국여성정치연맹 회장) 등과 함께 을미년 새해 팬미팅을 가졌다.

팬미팅에는
신풍이 세겨진 시루떡을 직접 전하며 한해의 선전을 기원하는 자리였다.

신풍은
지난 한해동안 성원해 주신 팬클럽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올해는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옥임 회장은
언론인 가수 신풍의 내 인생을 바꾼 당신나의 독도여가 많은 사람들이 애창될 수 있도록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을미년 새해에는 대박 신풍의 한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도기현 기자

김미애 의원,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외국 조직적 여론조작 차단”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최근 중국 등 특정 국가 또는 조직이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국내 온라인 여론 형성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여론을 검열하거나 표현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여론 형성 환경의 투명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게시판과 댓글 공간에서는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한 대량·반복적 게시 행위,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한 조직적 여론 개입 정황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특정 의견을 직접 강요하기보다, 여론의 실제 분포를 왜곡해 다수 국민의 인식을 흐리게 만들고 공론장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건전한 운영과 국가안보 차원에서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게시판 등 공론장 성격의 서비스에서 해외 접속을 통한 조직적 여론 형성 여부를 이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명확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댓글과 게시물의 내용은 자유롭게 표현되지만, 그 여론이 어떤 접속 환경과 구조 속에서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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