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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다문화 밀집지역 환경정화 활동

  • 등록 2015.04.08 16:56:32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도기현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승범)47일 다문화 밀집지역인 대림동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대림동 일대 공영주차장 주변에서 거리청소, 배수로 청소, 불법 부착물 제거 등을 진행했다.

공단은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과, 외국인 밀집 지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해소를 위해 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노승범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문화 지역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나아가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과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도기현 기자

김미애 의원,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외국 조직적 여론조작 차단”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최근 중국 등 특정 국가 또는 조직이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국내 온라인 여론 형성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여론을 검열하거나 표현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여론 형성 환경의 투명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게시판과 댓글 공간에서는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한 대량·반복적 게시 행위,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한 조직적 여론 개입 정황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특정 의견을 직접 강요하기보다, 여론의 실제 분포를 왜곡해 다수 국민의 인식을 흐리게 만들고 공론장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건전한 운영과 국가안보 차원에서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게시판 등 공론장 성격의 서비스에서 해외 접속을 통한 조직적 여론 형성 여부를 이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명확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댓글과 게시물의 내용은 자유롭게 표현되지만, 그 여론이 어떤 접속 환경과 구조 속에서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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