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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구소상공인회, 2015 소통 워크숍 개최

  • 등록 2015.07.14 14:09:04


[영등포신문=도기현 기자] 영등포구소상공인회
(회장 최병열)711, 12일 이틀에 거쳐 충남 청양군(사자산체험마을)에서 ‘2015년 영등포구소상공인회 소통 워크숍을 개최하고 또 신대2리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회 최병열 회장을 비롯하여 임원
45명과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등포구소상공인회는
711일 출발에 앞서, 지역 환경 정리의 일환으로 대림동 일대 환경정리 및 쓰레기 수거를 실시했다.

이날 최병열 회장은
대림동 지역이 다문화 밀집지역으로 기초질서가 취약하고 주변 환경이 날로 악화되는 상황 속에서 영등포구소상공인회 임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쓰레기수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히고 우리 지역 주민과 다문화 가족들도 지역 환경 개선에 커다란 관심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소통 워크숍 개최 장소에 도착해 충남 청양군 운곡면 신대
2(이장 김재창)와 자매결연을 했다.

자매결연 행사에는 윤주원 운곡면장
, 이재두 칠갑산 약초 영농조합법인 대표, 신대 2리 노인 회장 및 부녀 회장외 지역주민들과 영등포구소상공인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 후 영등포구소상공인회에서 답례선물로 최고급 우산을 준비하여 신대270가구에 전달했다.

최병열 회장은 워크숍 인사말을 통해
많은 분들이 영등포구소상공인회에서 실시하는 교육(리더스 아카데미)을 통해 사업 운영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는 말씀을 하실 때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고 "그동안 힘들었던 노고를 같이 풀고 소통의 시간을 갖고, 소상공인이 부족한 세무 강의와 건강관리 강의를 대학교 교수 및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교육도 함께하였다. 또한 서로 위로하고, 공감해주고, 좋은 정보는 서로 공유하면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는 것이 가장 큰 이익이며, 앞으로 영등포구소상공인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의회 ‘영등포구 1인 가구 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영등포구 1인 가구 정책연구회’가 지난 8월 28일 오후 4시, 구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전승관 대표의원을 비롯해 임헌호(간사)·김지연·신흥식·양송이·이예찬·최봉희 의원 등 총 7명의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연구용역을 맡고 있는 한국갤럽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대표의원 인사말 ▲연구현황 보고 ▲질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전승관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영등포구는 1인 가구의 비중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피할 수 없는 사회적 흐름이자 우리가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라며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만들기 위해 연구용역 착수 이후부터 현재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사례를 연구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영등포구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조사와 함께 청년·중장년·노년층 대상 심층 그룹인터뷰(FGI)를 통해 연령대별 1인 가구의 실제 생활 현황과 구체적인 정책 수요를 파악했다”며“이번 조사를 통해 연령대별로 서로 다른 정책 수요와 우선 순위를 발견했으며, 우리 구의 1인 가구 정책

코스콤, 영등포구 희망드림사업 민간어린이집 4인용 유모차 지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코스콤이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찬숙)와 손잡고 영등포구 내 민간어린이집에 4인용 유모차를 전달했다. ‘2025년 영등포구 희망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지원은 재정적 제약이 있는 민간어린이집의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원은 보육 현장의 목소리 담은 맞춤형 지원으로 시민경찰홍보단 단장이자 민간어린이집 운영위원인 이민경 단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특히 골목길에 위치해 야외활동 지침을 준수하기 어려웠던 어린이집의 실제 고충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코스콤의 전액 후원으로 성사됐으며, 지난 8월 28일 순수빅스맘어린이집에서 10개 민간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찬숙 센터장은 “영유아 보육 현장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준 코스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사회성 함양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콤 관계자는 “영등포구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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