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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그린코리아&미스그린인터내셔널 예선 본격 시작

  • 등록 2018.05.15 17:00:3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미스 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 미스글로브, 페이스오브 뷰티 인터내셔널 3개 월드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2018 미스그린코리아 한국대표 선발 대회가 7월27일 성대하게 개최 된다.


미스그린코리아는 푸르른 대자연의 순수한 느낌처럼 친환경 홍보는 물론이고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에 적극 대처하며 깨끗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서 실천하고, 월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각국의 대표를 통한 미스그린코리아의 취지를 알리고 세계각국이 동참 할수 있는 깨끗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서 홍보하는 홍보대사 선발대회이다.

 

또한 위 3개의 월드대회는 각각 50년의 역사와 3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대회로서 50개국에서 90개국 정도가 참가하는 세계적인 월드대회로 명성이 있는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월드대회 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에는 규모가 커진 만큼 특별 이들도 대회를 찾게 된다. 한류스타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가수 신성훈이 홍보대사와 축하무대를 꾸며줄 예정이다. 이어 일본 한국인엽합회 부회장 양영희(오사카)부회장이자 그린파인호스텔 회장이 참석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할 전망이다.현재로서 스케줄 조율중인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대회는 역사당 처음으로 지역 예선이 6개 지역 (울산,부산,경남-6월1일 / 대구,경북-6월27일 / 광주,전남,북-6월23일 / 대전,세종,충남-6월22일 / 강원,충북-6월29일 / 경기-7월6일) 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경쟁의 장이 될 것으로 보여 지며 총 40명~50명 정도의 본선 진출자가 결정되는 만큼, 본선을 거쳐 자연미와 재능이 뛰어난 최종 3명이 한국대표로 선발된다.

오세훈 시장,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 위한 미래비전 공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동작구 신배당동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표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강연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건설업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4년간 ‘동행매력특벌시’ 시정 철학 아래 서울의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각종 데이터와 객관적 글로벌 평가순위가 말해주듯 서울은 조용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경쟁력이 높아졌고 전 세계 외국인들이 서울을 앞다퉈 찾아오고 있다”고 말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오 시장은 “주택문제 해법은 민간 주도 ‘공급’말고는 왕도가 없다”며 “민간정비사업 활성화로 주택공급을 확대해 주택시장 안정화를 이뤄야한다고”고 밝혔다. 특히 “공공주도의 공급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신통기획, 모아주택 등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공급물량 확대와 안정적 공급시그널을 통해 주택시장을 안정화해 나가고 있다”며 “민간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2031년까지 31만호 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하

서울교통공사, ‘중대재해 ZERO’위해 현장 안전설비 확충‧제도 개선 등 박차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에서 발생한 중대재해가 ‘0건’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에도 중대재해 없는 서울 지하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전설비 확충, 제도 개선 등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경영 목표를 ‘안전한 일터 조성’으로 선포하고 현장 안전설비 확충과 제도 개선을 병행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사는 작업환경 특성에 맞는 필수 안전설비를 단계적으로 보강하고, 작업자의 위험 인지와 대응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열차 접근 시 작업자에게 즉각 위험을 알리는 ‘열차 접근 경보장치’를 포함한 안전설비 확대 도입을 위해 약 12억 원의 긴급 예산을 투입해 안전설비 확충을 추진한다. 열차접근 경보장치는 특수차가 접근할 경우 작업자의 조끼·손목시계 등 4종 수신 알림장치로 즉시 경보음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시·청각 기반 알림시스템 도입을 통해 작업자가 대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안전설비뿐 아니라 제도 개선에도 손발 벗고 나섰다. 작업자가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작업을 멈추고 피할 수 있는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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