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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선 영등포구의원 후보, 당산2동 제2투표소서 투표 마쳐

  • 등록 2018.06.13 11:06:11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6.13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전 10시, 당산서중학교에 위치한 당산2동 제2투표소에 자유한국당 소속 이규선 영등포구의원 후보(당산2동, 영등포동)가 배우자 김경자씨와 함께 투표를 마쳤다.

투표소에는 이 후보 부부 외에도 많은 주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었다. 

투표를 마친 이규선 후보는 "주민이 주인인 영등포를 만들어야 한다"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의 투표권 행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또 "이번에 처음 공천을 받았기 때문에 당선 된다면 초선이다. 하지만 영등포에서 오래 살아온 만큼 주민과 의회의 가교역할을 통해 살기 좋은 영등포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육당국, 교복비 전수조사 검토…학교·품목·업체별 현황 파악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교육 당국이 교복 가격을 바로잡기 위해 전국 학교를 상대로 한 교복비 전수조사 검토에 들어갔다. 현재 교복비가 학교별, 품목별로 어떻게 형성돼 있는지는 물론 교복업체들의 현황도 면밀히 파악하겠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교복 제도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교복비 제도개선 단기 과제를 공유했다. 부처 합동회의에는 교육부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중소기업벤처부 등 5개 부처가 참여한다.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가동됐다. 교육부는 무엇보다 현황 파악이 급선무라고 판단,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학교별 교복비를 전수조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정장 형태의 교복인 정복은 물론 생활복과 체육복 등 품목별 가격을 파악하고, 교복 제조업체들 가운데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비중 등 업계 현황도 들여다보겠다는 구상이다. 전수조사와 관련해 17개 시도교육청은 오는 23일 관계자 회의를 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교복비 제도 개선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학부모들과의 간담회 개최도 검토 중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교복비 제도 개선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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