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3.9℃
  • 맑음서울 -7.7℃
  • 구름조금대전 -6.2℃
  • 맑음대구 -3.7℃
  • 맑음울산 -4.0℃
  • 광주 -1.4℃
  • 맑음부산 -2.4℃
  • 흐림고창 -2.1℃
  • 제주 4.0℃
  • 맑음강화 -10.3℃
  • 구름많음보은 -6.5℃
  • 맑음금산 -5.0℃
  • 흐림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종합

폭염 계속된다··· 무더위 사망자 벌써 2명

  • 등록 2018.07.17 10:53:28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연일 전국 각지에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올 여름 무더위로 인한 사망자가 벌써 2명이나 발생했고 온열환자도 속출하고 있다. 지난 16일 낮에는 낮 최고 서울 34, 강릉 37.2로 더위가 절정에 올랐다.

기상청은 초복인 17일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표하고 낮시간 야외활동과 실외작업을 가급적 자제하길 당부했다.


제헌절이기도 한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동해안과 일부 내륙에 열대야가 나타날 예정이다. 또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3℃, 지역에 따라 35℃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날이라고 전했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