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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기상청 8월 날씨 예보, '입추에도 여전히 폭염'

  • 등록 2018.08.07 09:10:20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타는 듯한 폭염과 열대야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기상청이 8월 7일 오전 6시 ‘8월 중기예보’ 기상전망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예보기간(10~17일)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고, 전국적으로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9~24℃, 최고기온: 26~32℃)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폭염과 열대야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강수량도 평년(4~17mm)보다 적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예보를 통해 "이번 예보기간에도 낮 최고기온이 35℃ 내외가 될 것"이라며 "무더위가 장기화됨에 따라 온열질환 등 건강 관리와 농.축.수산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전했다.

김재진 시의원, “영등포 10개 학교 학교시설개선 예산 31억 3천2백만 원 편성 환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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