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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체험' 현장학습

  • 등록 2018.09.11 10:24:5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오는 13일과 21일 지역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관공서나 기업, 개인사업장 등을 찾아가 해당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꿈을 설계하는 ‘소년 로체험의 적’ 현장직업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양화중학교, 영원중학교, 문래중학교 등 총 5개교 1학년 학생 500여 명으로, 학생들은 직업 선호에 따라 약 20~30명씩 팀을 구성해 일터를 방문하게 된다. 


13일에는 호텔리어, 의사, 시각디자이너 체험을, 21일에는 NGO활동가, 뮤지컬 배우, VR전문가, 바리스타, 건축가, 퍼스널트레이너 등의 체험을 진행한다.

 

본격적인 체험에 앞서 학생들은 현장에서의 유의사항과 근무 수칙 및 에티켓 등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바람직한 자세를 배운다. 이어 일터를 찾아 전화 응대 등 일상적인 업무부터 현직 종사자의 보조 업무까지 다양한 직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청소년들은 생생한 직업 체험을 통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본인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각 직종의 실무자들과의 만남으로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미래의 꿈을 그려볼 수 있다.

 

‘청‧진‧기’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문의사항은 영등포진로직업체험센터(2636-6521)로 전화하면 된다.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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