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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적십자, 코스콤과 함께 취약계층에 송편 나눔

  • 등록 2018.09.17 13:06:2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코스콤 임직원들이 9월 13일 영등포 소재 코스콤 사옥에서 관내 취약계층 174세대에 전달할 송편과 명절 선물을 포장했다.

 

코스콤은 이번 한가위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위해 총 500만 원을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서툰 솜씨로 빚은 송편이 적십자 봉사원들의 손에 의해 영등포구 관내 취약계층 174세대에 전달됐다. 송편과 함께 내의와 속옷이 명절 선물로 함께 전달돼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송편과 추석 선물을 전달받은 영등포구의 한 수혜자는 “명절이 되면 참 쓸쓸해지는데 이번 추석에는 선물을 이렇게나 많이 받아서 기분이 정말 좋다”며 “송편이 참 맛있다. 같이 보내주신 내의는 올 겨울을 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에 코스콤 직원은 “처음 만들어보는 송편이라 모양이 예쁘진 않지만 정성을 가득 담아 열심히 만들었으니 맛있게 잘 드셔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지난 3년 간 취약계층을 위해 적십자에 1천 5백만 원을 후원하며, 정기적으로 사랑의 빵 나눔, 국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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