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맑음동두천 -9.8℃
  • 구름조금강릉 -0.8℃
  • 맑음서울 -9.1℃
  • 구름많음대전 -6.0℃
  • 구름많음대구 -1.5℃
  • 구름조금울산 -0.5℃
  • 구름조금광주 -1.9℃
  • 구름많음부산 0.5℃
  • 구름많음고창 -4.2℃
  • 흐림제주 2.6℃
  • 맑음강화 -9.5℃
  • 구름많음보은 -6.3℃
  • 구름많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1.9℃
  • 구름많음경주시 -1.1℃
  • 구름많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사회

불합리한 규제 개선위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 등록 2018.10.15 13:12:1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가 10월 15~31일까지 시민이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생애주기, 생활불편, 시민안전, 신성장‧신산업, 민생경제의 5개 분야이며, 응모대상은 개인생활, 기업활동, 안전 등 일상과 생업 전반에서 느끼는 불편에 따른 개선점(법령, 제도, 규정 등)으로, 단순한 진정, 민원, 타 기관 제안 채택사항 등은 제외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규제 개선에 관심있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의 공모전(http://mediahub.seoul.go.kr/gongmo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게시된 응모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seoul.reform@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자는 12월 중 발표 예정이며, 참가자 중 6명의 당선자에게는 서울시장상 및 상금이 수여되고, 선정된 과제는 규제 관련 부처 법령‧제도 개선 건의, 소관 부서 협의를 통해 법령이나 자치법규를 개정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영등포구, 달빛어린이병원 신규 지정… 주말·휴일도 안심 진료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소아청소년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영중로 119에 위치한 서울365의원(서울삼육오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토·일·공휴일에도 소아 경증환자를 대상으로 외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다. 구는 서울365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해, 금년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운영한다. 서울365의원은 공휴일, 토·일요일과 평일 야간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진료 내용은 감염성 질환, 급성 호흡기 증상, 가벼운 외상 등으로, 휴일이나 야간에 발생하는 소아청소년 경증 질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인근 365열린약국(영중로 119, 204-2호)과 협력해 휴일·야간에도 원활한 의약품 조제가 가능하도록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구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진료시간 준수 여부는 물론 적정 의료 인력 운영 여부, 환자 만족도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통해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