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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르노삼성자동차영등포정비센터 김광규 대표, ‘TV서울 CEO대상’ 수상

  • 등록 2018.11.10 22:49:11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지난 1016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TV서울 개국 5주년 기념식에서 르노삼성자동차영등포정비센터 김광규 대표이사가 CEO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광규 대표는 영등포구자동차지역협의회장으로서 영세업자인 자동차 정비공장 환경 개선과 청소년 진로상담 및 선도 심의 봉사, 매년 명절과 휴가철 영등포 구민을 대상으로 한 자동차 무상점검 봉사 등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CEO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광규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물가상승에 비해 정비요금은 인상폭이 높지 않고, 표준공임과 보험정비수가가 상이해 정비업계가 어려웠다고 강조하며 또한 정부가 고시한 자동차 정비수가도 현실적이지 못해 청년실업률을 낮추는 데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이러한 현실에서 한 사람의 정비공으로서 정비업자의 권익신장과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앞으로 더욱 노력하란 뜻으로 알고 정비업계 변화 모색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광규 대표이사는 현재 영등포구자동차지역협의회장, 영등포경찰서 청소년선도심의위원, 영등포구청 환경위원회 위원, 영등포경찰서 청소년선도위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 르노삼성자동차서부지역협의회장 등을 맡고 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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