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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영주 의원, '영등포갑지역 학교 순회간담회’ 성황리 마쳐

  • 등록 2018.11.28 14:46:2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김영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영등포구 갑 지역 내 학교들의 교육현안을 해결하고 영등포 미래교육 비전을 수립하기 위한 국회의원 김영주 2018 영등포갑지역 학교 순회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1030일을 시작으로 1121일까지 22일 동안 총 17개 학교의 200여명의 학부모교사들이 참석해 각 학교의 현안과 영등포 교육의 미래를 자유롭게 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의원은 이번 순회를 통해 딸을 영등포에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졸업시켜봐서 영등포 교육에 대한 애착이 크고, 현장의 열악함 또한 잘 알고 있다학부모가 움직이면 지역은 좋아질 수 밖에 없듯, 학부모와 함께 교육환경을 개선해 영등포 교육을 서울 서남권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겠다고 밝혔다

'110조 체납' 전수조사… 국세청, 체납관리단 500명 선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국세청이 110조 원에 달하는 체납액 실태를 전면 조사하기 위해 체납관리단 현장 요원을 대거 채용한다. 국세청은 3월 정식 출범하는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세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직접 접촉해서 납부능력을 확인하는 업무를 한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133만 명·110조7천억 원(2024년 기준)에 달하는 체납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체납관리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체납관리단 신설을 추진하고 지난해 9월 시범운영했다. 채용분야는 방문실태확인원 375명, 전화실태확인원 125명이다. 7개 지방국세청 산하 8개 주요 도시에서 활동한다. 방문실태확인원은 체납자의 거주지·사업장을 방문해 체납세금 납부를 안내하고 납부 능력이 있는지를 살핀다. 보유 재산 규모와 거주형태, 동거 가족 등을 확인하고 월세 거주일 경우 보증금과 월세액은 얼마인지 등도 따진다. 생계가 어렵다면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신청을 안내하고, 일시 납부가 어려우면 분납계획서를 받는다. 실태확인 결과와 분납계획서는 체납담당공무원에게 전달한다. 현장 안전사고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기에는 공무원 1명과 기간제 근로자 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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