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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이날 송자인은 괴한의..

  • 등록 2019.06.27 02:30:08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2일 방송된 SBS ‘녹두꽃’에서는 백이강(조정석)이 송자인(한예리)을 납치한 이들을 상대로 칼을 빼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자인은 괴한의 습격을 받아 납치됐고 강에 버려졌다. 하지만 그를 본 백이강이 그를 구해내 송자인은 목숨을 건졌다.


이후 백이강은 황석주(최원영)에게 송자인을 무사히 데려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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