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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아스달연대기’ 미홀은 태알하를 설득하기..

  • 등록 2019.07.12 02:30:03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연출 김원석, 극본 김영현·박상연, 제작 스튜디오드래곤·KPJ) 11회에서 김지원은 와한족의 씨족어머니 후계자이며, 아사신의 직계인 ‘탄야’ 역으로 분했다.


미홀은 태알하를 설득하기 위해 대신전 감옥에 가두고 타곤과 태알하 사이 신뢰를 흔드는 등 지략가의 모습을 보여줬다.


탄야는 채은(고보결 분)을 만나 은섬(송중기 분)의 생존 소식을 듣게 됐다.


은섬은 노예 생활을 지속하면서 희망 없는 생활을 이어갔다.


은섬은 시트닉(조병규 분)의 말을 듣고는 이내 달라진 눈빛을 보이며 거침 없는 행보를 예고했다.


이처럼 김지원의 연기는 시청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기는 에너지가 있었다.


죽은 줄 알았던 벗이 살아있다는 기쁨에 흘리는 그의 눈물은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했다.


김지원의 단단한 눈빛과 서늘한 목소리는 탄야의 영능을 더욱 빛나게 만들기도. 이에 김지원이 ‘아스달 연대기 Part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의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할지 기대가 모인다.



서울시·㈔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취약계층 냉방물품 지원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서울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선선(善善)한 서울’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및 단체와 함께 에너지취약계층에 선풍기, 냉방기 등 냉방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선선(善善)한 서울’은 ‘착한 기부로 에너지빈곤층의 선선한 여름나기를 지원하자’ 라는 의미로,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의 폭염대비 여름철 에너지취약계층 지원사업이다. 서울시는 6월말 ㈜에스원의 기부로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통해 에너지취약계층 30가구에 3천만 원 상당의 에어컨 및 전기요금을 지원한 바 있다. 7월 초에는 ㈔에너지나눔과평화와 함께 올 여름 폭염에 선풍기 없이 더위 속에서 생활하는 냉방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에너지취약계층에 2천 5백만 원 상당의 선풍기와 쿨매트 등 총 1,600개를 지원했다.지원대상은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 운영단체인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25개 자치구별로 최대한 고르게 지원될 수 있도록 선정했다. (사)에너지나눔과평화는 2009년부터 국내최초로 공익형 태양광발전소인 ‘나눔발전소’를 설치․운영해 발생한 순익 100%를 에너지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단체이다.2018년부터 삼성전자나눔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사)에너지나눔과평화는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