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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단단함을 갖춰 새로운 모습으로

  • 등록 2019.08.21 02:30:00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그룹 위너로서의 모습만 보였던 김진우가 데뷔 5년 만에 솔로가수로 데뷔했다.


김진우는 단단함을 갖춰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을 만난다.


작사 라인업에는 송민호, ZAYVO, CHOICE37이 이름을 올렸다.


작곡에는 송민호를 비롯해 CHOICE37, ZAYVO, HAE가 참여했다.


 

앨범명 'JINU's HEYDAY'에 대해 "전성기, 가장 좋은 때를 의미한다.


지금의 내가 전성기라고 말할 수 있고 이 앨범을 통해 또 다른 전성기를 준비할 수 있다는 말이다.


스태프분들이 제안주신 여러 단어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타이틀곡 '또또또'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김진우는 "팝 장르의 곡이고 민호가 작사 작곡도 하고 피처링도 참여해줬다.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섬세한 감정들을 재미있게 가사로 표현한 것이 포인트"라고 설명했다.현실성 있는 가사도 인상을 남긴다. 김진우는 “지금 시간은 새벽 3시 / 넌 내가 답장 하나 없지 / 그냥 네 생각이 나서 / 오늘도 널 기다려 또”라며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송민호의 피처링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법원, 尹 전 대통령 징역 5년... "죄질 매우 좋지 않아"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자신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작년 1월 3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 외관을 갖추려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계엄 해제 후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서명한 문서에 의해 계엄이 이뤄진 것처럼 허위 선포문을 만들고 폐기한 혐의 역시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헌정질서 파괴 뜻은 추호도 없었다'는 허위 사실이 담긴 PG(프레스 가이던스·언론 대응을 위한 정부 입장)를 외신에 전파하도록 지시한 혐의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수사받는 과정에서 경호처 공무원들을 이용해 자신에 대한 수사기관의 적법한 영장 집행을 저지하거나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며 "일신의 안위와 사적 이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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