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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3회 서울시 장애인 카누연맹 회장배 대회, 영등포 지역 장애인 40여명 참가

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대림3동 분회 후원

  • 등록 2019.09.08 14:46:57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제3회 서울시 장애인 카누연맹 회장배 대회'가 지난 8월 31일 미사리 경정공원 워밍업장에서 서울시 장애인 카누연맹 주최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대림3동 분회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카누연맹 최정만 회장과 회원들을 비롯해 조금현 영등포구 대림3동장, 박효경 자유총연맹 영등포지회장, 장남선 대림3동 분회장과 영등포 지역 장애인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노래자랑과 심폐소생술 훈련, 카누경기 순으로 진행됐고, 참가 장애인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본 대회를 주최한 최정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 행사에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신 자총 영등포지회와 대림3동 분회 관계자 분들과 바쁜 동정 업무를 뒤로 하고 참석해 주신 조금현 대림3동 동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추석을 앞두고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과 함께 하나가 되어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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