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2.3℃
  • 구름많음강릉 2.7℃
  • 서울 -0.9℃
  • 흐림대전 2.7℃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2.9℃
  • 구름조금광주 4.3℃
  • 구름많음부산 4.3℃
  • 맑음고창 3.4℃
  • 구름많음제주 8.8℃
  • 흐림강화 0.0℃
  • 구름많음보은 0.9℃
  • 구름조금금산 1.9℃
  • 구름많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2.3℃
  • 구름많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개똥아 너푼 줄 테니 이것 좀

  • 등록 2019.09.21 02:30:08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6일 밤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연출 김가람)에서는 이수(서지훈)가 개똥(공승연)을 향한 마음을 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의관(우현 분)은 “개똥아 너푼 줄 테니 이것 좀 먹어봐라”라며 신약을 건넸다.


세자는 신하들의 방어로 겨우 말이 있는 곳에 도착하지만, 결국 화살을 맞고 쓰러졌다.


마훈은 "이쪽에서 사양한다. 혹시 다른 처자도 괜찮다면 도와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수는 "안 된다. 꼭 개똥이어야 한다. 내일도 찾아올 거다"고 전했다.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