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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지역 예술인과 탁트인 소통으로 문화도시 조성 박차

  • 등록 2021.01.15 15:04:03

 

[영등포신문=이천용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15일 오전 영등포구청 스튜디오 틔움에서 영등포 곳곳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계 종사자, 작가들과 함께 문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주요 현안 및 추진 방안에 대해 격의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비대면 소통행정을 펼쳤다.

 

채 구청장은 참석자들과 △예술활동 거점지역 활성화 △예비문화도시 운영계획 및 문화예술 분야 민관 거버넌스 확대 방안 △수변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사업 구상안 등에 관해 이야기 나누며, 문화도시 구현을 위한 청사진을 그려갔다.

 

채현일 구청장은 “참석자분들께서 개진해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영등포 제2의 르네상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청렴비리 신고채널 ‘탁트인 청렴톡’ 개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2월 1일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한 내부직원 청렴비리 신고채널인 ‘탁트인 청렴톡’을 개설해 운영을 시작했다. ‘탁트인 청렴톡’은 카카오 플랫폼의 온라인 채팅 서비스인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내부직원 대상 익명신고채널로, 주로 위법‧부당지시, 갑질행위 피해, 금품수수 등의 위반신고 접수 창구로 운영될 방침이다. 구는 지난 2019년, 구(區) 홈페이지에 산재해있던 공직비리 신고창구를 일원화한 ‘공익제보신고센터’를 구축하여 공익신고, 청탁금지법 위반신고 등의 청렴비리 제보를 받아왔다. 공익제보신고센터가 PC 기반의 신고채널인 것과 달리, 탁트인 청렴톡은 현재 가장 상용화되고 있는 SNS매체 중 하나인 카카오톡의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간단한 검색만으로 채널에 접근할 수 있고, 실시간 신고와 피드백이 가능하다. 또한, 관리자와의 1:1 채팅으로 신고 사실, 내용의 보안은 물론, 익명프로필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신상정보의 노출 없이 제보가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탁트인 청렴톡은 영등포구 직원 누구나 ▲금품수수의 자진신고 ▲제3자 금품수수 및 ▲갑질신고 등 공무상 부정행위, 부당대우에 대해 신고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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