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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TB금융그룹, 영등포구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희망옷방’ 진행

  • 등록 2021.12.21 18:37:5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KTB금융그룹은 영등포구 거리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희망옷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김찬숙 센터장) 주관으로 서울시립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임도영 센터장)를 이용하는 이용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2021-2022 영등포구 등 서울 서남권 7개 자치구 겨울철 특별보호대책 사업에 활용된다.

 

KTB금융그룹의 ESG위원회 최석종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와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한 해의 마무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김찬숙 센터장은 “변화하는 기업의 사회공헌 방식과 구민의 욕구에 맞춰 새로운 봉사 커리큘럼 활성화에 앞장서며, KTB금융그룹에 감사하다”고 했다.

 

이번 ‘사랑의 희망옷방’ 캠페인은 12월 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의 동절기 의류를 후원받아 서울시립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 서비스 이용인 299명과 거리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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