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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월 12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2.01.12 05:21:50

 

쥐띠 운세

36年生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하는 일이라면 조용히 다음으로 미루는게 유리합니다.

48年生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려면 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조언을 해줘선 안 돼요.

60年生 자녀들이 충분히 도와줄 수 있는 어려움이니 가족과 좀더 소통해보길 바랍니다.

72年生 오늘 마무리 지으려 생각했던 일은 조금 버겁더라도 오늘 꼭 마감하길 바라요.

84年生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바로 대처하려면 모든 경우의 수를 확인해둬야 한답니다.

96年生 차분하게 상황을 살펴보세요. 나라도 차분해야 좋은 해결책이 생길 수 있어요.

 

소띠 운세

37年生 '괜찮아'라는 말보다는 '수고했어'라는 말 한마디가 더 위로될 때가 있답니다~!

49年生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랍니다. 내일을 위해서라도 오늘은 체력 비축이 필요해요.

61年生 하루살이처럼 오늘에 모두 올인하지 말고 내일 일어날 일도 생각해야 한답니다.

73年生 너무 꽉 막히면 방법을 찾기 어려워요. 어느정도 융통성을 발휘해야 할 때에요.

85年生 억울한 일이 있다면 참지말고 분출해야 합니다.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해요.

97年生 조언은 조언일 뿐 허세는 삼가세요. 상대가 필요한 조언만 해주는게 중요해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무작정 덤비지 말고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에 눈치껏 덤비는 것이 유리할 거에요.

50年生 아까운 내 재능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말아요. 투잡을 생각해봐도 좋겠습니다!

62年生 갈피를 못 잡겠다면 도움을 요쳥해야 합니다. 혼자 안고 있어도 해결이 안 돼요.

74年生 긴가민가 한 일이라면 주변 경험자나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확실하게 해보세요.

86年生 좋은 일들이 예상되네요~! 너무 무리하지만 않으면 만족스러운 하루일 거에요.

98年生 뜻밖의 좋은 일들의 연속이니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즐거운 하루겠어요~!

 

토끼띠 운세

39年生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실제로도 심각한 단계까진 이어지지 않을 거에요.

51年生 우겨서 되는 일이 아닐 수 있답니다. 다시 생각해보고 망신을 줄여나가야 해요.

63年生 순서대로 차근차근 해나가야 실수가 있더라도 그 즉시 수정할 수 있을 거에요.

75年生 누군가 조언을 구한다면 나의 경험을 탈탈 털어서라도 알려주는게 좋겠습니다.

87年生 솔깃해지는 이야기다 있더라도 신경쓰지 말고 내 일만 빨리 마무리 짓길 바라요.

99年生 가까운 동료나 가족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오는 날이네요. 진심으로 축하해줘요!

 

용띠 운세

40年生 오늘따라 의욕이 넘치는 하루네요. 의욕만큼 하고싶은 일에 과감히 도전해요!

52年生 흔들리는 멘탈을 잘 잡아주세요. 흔들릴수록 소신을 지켜 더 독해져야 합니다.

64年生 마음에 들지 않으면 '생각해보겠다'가 아닌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76年生 오늘은 내가 분위기메이커에요. 큰 목소리로 사람들 이목을 끌어봐도 좋습니다.

88年生 처음 실수는 따뜻하게 보듬어 주세요. 충분히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을 거랍니다.

00年生 컨디션이 좋은 하루네요. 여기 저기서 시비, 질투가 있더라도 태연하게 넘겨요!

 

뱀띠 운세

41年生 한 번 어긋난 사이라면 뒤돌아보지 않는게 좋습니다. 다시 봐도 후회 뿐이네요.

53年生 한 번 시작한 대화는 오늘내로 매듭지어야 합니다. 다음은 언제가 될지 몰라요.

65年生 내일을 위해 오후엔 열심히 움직이고 저녁엔 일찍 잠드는 걸 목표로 해보세요.

77年生 남들이 말하는 유행에 따를 필요 없답니다. 나를 나타내는 것이 더 중요하지요.

89年生 오늘은 결심했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이뤄내세요! 끝까지 하는 자가 승자에요.

01年生 순조로운 하루인 듯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됩니다. 특히 차를 조심하길 바랍니다.

 

말띠 운세

42年生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닐테니 실망하지 말아요. 앞으로의 일은 아무도 몰라요.

54年生 낮은 곳일수록 더 높이 올라 갈 수 있답니다. 뒤 돌지말고 올라가기만 하세요.

66年生 갑작스러운 호기심은 호기심일 뿐이니 괜히 흘려서 제 할일을 못하진 말아요.

78年生 아닌 것은 아니라도 확실하게 말해주는게 상대에게도 더큰 배려일 수 있어요.

90年生 주변 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하세요. 주변 사람들 덕분에 잘 버티고 있는 거에요.

02年生 타인과 다투면 후회하는건 내가 될 거에요. 후회하기 전에 한번 더 참아보세요.

 

양띠 운세

43年生 사이가 안 좋았더라도 차후를 위해 마지막 인사는 웃으면서 하는게 좋습니다.

55年生 여린 마음에 쎈척을 하지만 아무도 먹히지 않는 하루에요. 솔직해져도 좋아요.

67年生 가고싶지 않은 자리라면 대충 분위기만 맞춰주고 빨리 피하는 것이 상책이에요.

79年生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열정과 노력만 있다면 경험자만큼 따라갈 수 있어요.

91年生 내 미래는 내가 결정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 말에 쉽게 넘어가선 안 됩니다!

03年生 용으로 시작해 뱀으로 끝날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초심을 다져보길 바라요.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마음이 급하면 오히려 엇나가게 될테니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게 최선이에요.

56年生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 땐, 목욕을 하든 책을 읽은 무언가를 하는게 중요합니다.

68年生 영업직군의 사람들은 움직이는 만큼 얻을 수 있는 날이니 조금만 더 욕심내요!

80年生 오늘은 무리하지 말고 체력을 비축하는게 좋겠습니다. 내일의 컨디션을 위해~!

92年生 후회도 경험이 될 수 있답니다. 그러니 마음껏 부딪치고 후회도 해보길 바라요.

04年生 애매하게 도움을 주는 것보다는 아예 모른 척 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어요.

 

닭띠 운세

45年生 오늘을 특별한 날로 만들어 보세요. 그러려면 오늘하루 빠듯한 계획이 필요해요.

57年生 노래 가사처럼 지나간 일은 지나간대로 의미가 있을 거에요. 걱정하지 말아요~!

69年生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오늘은 온전히 오늘을 즐겨야 합니다.

81年生 어딘가 나를 도와줄 인연이 있어요. 오늘 만난 인연들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요!

93年生 정리가 필요한 하루에요. 잡동사니도 좋고 대인관계 정리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개띠 운세

46年生 혼자서는 할 수없는 일이랍니다.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길 바라요.

58年生 잘못했을 때만 고개를 숙여야 한답니다. 어디서든 숙이고 들어가지 않아도 돼요.

70年生 작은 변화에도 신중해야 합니다. 정말 옳다고 생각될 때 시도하는게 좋겠습니다.

82年生 괜한 걱정은 더 피곤해질 뿐이지요. 일어나지 않은 일에 미리 걱정하지 말아요!

94年生 이리저리 정신없지만 하루의 마무리는 편안할 수 있을테니 하루를 즐겨보세요.

 

돼지띠 운세

47年生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하겠지요. 아무렴 즐기는 자가 노력하는 이기는 법이죠.

59年生 멘토가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줄 거에요. 없다면 한 명 정도는 생각해보길 바라요.

71年生 누군가 내 자리를 탐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특히 더 겸손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83年生 섣불리 결정하지 말고 주변의 조언을 얻어 더 유리한 쪽으로 결정하길 바라요.

95年生 처음엔 너무 딱딱하다 싶겠지만 그 속에 상대방의 배려를 느낄 수 있겠습니다~!

 

                                                                                                         - 더사주 제공

영등포경찰서, 보이는 자치경찰 실현 위한 연합자율방범대 간담회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경찰서(서장 정성일)는 17일, 자치경찰 출범 2년차인 올해, 보이는 자치경찰 실현을 위해 민간에서의 주민 참여 방안과 내년 시행 예정인 자율방범대설치·지원에관한법률 설명을 위한 영등포구 연합자율방범대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영등포경찰서에서 중점 추진 중인 대림동 외국인 밀집지역 치안활동과 당산동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 안심환경 조성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상호 협력에 대한 논의를 위해 진행됐다. 정성일 서장은 “서울자치경찰의 활동이 주민들에게 잘보이기 위해서는 영등포경찰과 영등포구에서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심야시간 순찰, 무질서행위 계도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치안에 힘써온 자율방범대 지위에 대한 법적근거 미비로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내년 법률 시행으로 지역치안에 대한 자율방범대원의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된다”고 했다. 자율방범대 참석자들은 “코로나로 인해 지역치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기회가 없었는데,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이 치안활동에 반영하는 좋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자치경찰제도의 순기능에 대해 공감했다”고 의견을 전했다. 특히, “법 제정으

영등포구, ‘노숙인 지역봉사단’ 환경 정비 가동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거리 노숙인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영등포역 쪽방 밀집지역의 환경 정비를 위한 ‘노숙인이 가꾸는 영등포 쪽방촌’ 사업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등포구 노숙인 복지시설인 옹달샘드롭인센터(시설장 박성곤)와 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시설장 임도영) 소속의 노숙인 특별자활 일자리 참여자 5명이 영등포역 고가 하단부의 거리노숙인 텐트 밀집지역을 순찰하는 동시에 거리에 난립한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을 정비하는 것으로, 참여자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적응은 물론 쪽방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환경정비 활동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 중, 주 10회에 걸쳐 실시된다. 참여자들이 오전과 오후, 일일 2회씩 쪽방지역 공동화장실과 노숙인 텐트 밀집지역을 돌며 거리를 청소하고 위기노숙인 발견 시 또는 기타 긴급상황 발생 시 구청에 즉시 보고하는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매월 체결한 근로계약에 따라 급여가 제공되며, 환경정비 시 필요한 종량제 봉투 등의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더운 여름철 외부 활동에 나서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 폭염에 대비한 안전 대책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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