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8.1℃
  • 구름많음대전 -5.8℃
  • 흐림대구 -2.7℃
  • 흐림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2.5℃
  • 맑음부산 -0.6℃
  • 구름많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2.6℃
  • 맑음강화 -10.3℃
  • 구름조금보은 -7.0℃
  • 구름조금금산 -5.1℃
  • 구름조금강진군 -1.6℃
  • 흐림경주시 -3.0℃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사회

2월 16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2.02.16 06:10:36

쥐띠 운세

36年生 오늘은 술 약속이 있다면 자제하거나 애초에 참여하지 않는게 실속있겠습니다.

48年生 선의의 경쟁을 조성해보세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될 거에요.

60年生 눈치있는 사람이 더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답니다. 순발력을 더 길러보길 바라요.

 

72年生 주위에 유혹은 잠시 뿐이랍니다. 미래를 위해선 지금의 쾌락은 잠시만 즐겨봐요.

84年生 문제가 생겼다면 제3의 눈으로 바라봐야 한답니다. 객관적으로 판단해보세요~!

96年生 사람들과의 교제에 진실한 마음은 필요하지만 많은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어요.

 

소띠 운세

37年生 만족한 결과를 얻었다면 도와준 주변 사람에게도 감사의 표시를 꼭 해야 합니다.

 

49年生 나를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뜻밖의 금전이 생긴다면 일단은 모아두는게 좋아요.

61年生 뭐든 혼자하기엔 벅찬 날이랍니다. 오늘은 다른 사람에게 묻어가는게 좋습니다.

73年生 주변 사람들로 인해 고민이 많은 하루지만 스스로 해결 될 문제니 걱정말아요~!

85年生 가급적이면 주변 사람들의 말을 따르길 바랍니다. 더 현명한 결정이 나온답니다.

97年生 나를 낮추고 상대방을 높여주는 것이 진정 나 자신을 높이는 일이 될 수 있어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조급해하지 않아도 돼요. 오늘은 우직하고 굳건하게 기다리는 것이 포인트에요.

50年生 오늘은 내 의견을 조금 내려두고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많이 듣는게 유리합니다.

62年生 어떤 관계로 발전할진 아무도 모르니 처음부터 너무 큰 정을 주지 않는게 좋아요.

74年生 외롭다면 지금 당장 누군가를 만나보세요. 친구도 좋고, 아무 지인도 좋습니다.

86年生 오늘따라 주변에 나를 노리는 사람들이 많으니 내 이야기는 가급적 삼가보세요.

98年生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면 매번 이 기회가 마지막이라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토끼띠 운세

39年生 별 이득 없는 싸움이 될테니 시비가 있더라도 무시하며 응답하지 않는게 나아요.

51年生 갈등이 있다면 내일로 넘기지 말고 오늘 안에 해결하는 것이 내게도 유리합니다.

63年生 하나 둘 욕심내다 보면 끝이 없어질 거에요. 가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여겨요.

75年生 오늘의 모든 복이 나를 주시하고 있으니 긍정적이라면 내가 잡을 수 있답니다!

87年生 머릿속으로만 그려보지 말고 실제로 실행으로 옮겨야 정확한 그림이 나오지요.

99年生 지금 당장보다는 조금 더 먼 미래를 바라보며 그에 맞게 준비할 필요가 있어요.

 

용띠 운세

40年生 작은 일도 정성스럽게 생각해보세요. 나중에 번거로울 일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52年生 다른 일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테니 내 일이 아니라도 책임져보세요~!

64年生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랍니다. 그에 따른 이성적인 생각이 필요합니다.

76年生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이뤄나가야 큰 목표에도 자신감을 찾을 수가 있답니다.

88年生 가까운 사이라도 금전거래는 못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줘버리는게 나아요.

00年生 시간만 낭비할 수 있답니다. 흐트러진 마음은 그때그때 바로 잡아주는게 좋아요.

 

뱀띠 운세

41年生 손재수가 있을 수 있으니 덤벙거림에 있어 좀더 주의를 기울이는게 중요합니다.

53年生 나 하나쯤이야~ 라는 마음은 버려야 해요. 모두가 노력해야 얻을 수 있겠습니다.

65年生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여유롭게 진행해요.

77年生 빈틈이 있어야 인간성도 엿보이네요. 그 정도 여유는 부려줘도 나쁘지 않습니다.

89年生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면 더큰 목표가 필요합니다. 최종목표는 크게 잡아보세요.

01年生 망설이면 시간만 지체될 뿐이지요. 꽂히는 것이 있다면 고민말고 직진해보세요.

 

말띠 운세

42年生 적극적인 모습도 좋지만 오늘은 주변 상황에 맞게 낮은 자세를 유지하길 바라요.

54年生 부탁이 있다면 친한 사람에게 먼저 부탁해보세요. 멀리가지 않는게 유리합니다.

66年生 도와줘도 눈초리를 받을 수 있으니 차라리 모른척 지나가는게 실속이 있겠군요.

78年生 목표가 생겼다면 무조건 질주해보세요. 쟁취할 수 있는 열정의 운이 들어있어요.

90年生 괜한 불똥이 나에게 튈 수도 있어요. 가급적이면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02年生 더 좋은 관계로 거듭나기 위해선 기선제압보다 먼저 따뜻하게 다가가길 바라요.

 

양띠 운세

43年生 도움을 요청한다면 이왕 도와줄 때 최선을 다해 확실히 도와주는게 좋겠습니다!

55年生 남에게 좋은 소식이 있으나 진심으로 축하한다면 내게도 좋은 기회가 있답니다.

67年生 경쟁자도 친구로 삼아보길 바랍니다. 서로 상부상조하는 사이가 될 수 있겠군요.

79年生 괜히 경쟁자만 늘릴 수 있으니 자신 있더라도 자신감을 조금 숨기는게 유리해요.

91年生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슬럼프가 와도 모를만큼 아침부터 부지런 떨아봐요!

03年生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간다면 상대방도 별 부담없이 다가올 수 있겠습니다.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너무 아까워하지는 말아요! 더큰 값진 결과를 위한 과정이라 여기는게 좋아요.

56年生 여기저기 바쁘게 움직이는 만큼 얻어가는 것이 많으니 게으름은 멀리하세요~!

68年生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무리한 부탁은 정중하게 거절함이 좋아요.

80年生 조금만 더 신경쓴다면 시비는 빗겨갈 수 있어요. 사람들을 잘 살펴보길 바라요.

92年生 혼자 못할 일이라면 주변 사람들과 이뤄보세요. 누군가에게 의지해도 좋습니다.

04年生 괜한 오해가 생기기 십상이니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닭띠 운세

45年生 부족한건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채워질테니 목표가 있다면 무조건 직진해봐요.

57年生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게 여긴다면 그 덕은 모두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랍니다~!

69年生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니 잘못된 것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도록 노력해보세요.

81年生 충분히 매력 있습니다. 기죽지 말고 내 매력을 곳곳에 뿌리고 다녀보길 바라요.

93年生 진전이 없다면 쉬어가는 날로 정해보세요. 체력을 챙기는 날로 보내도 좋네요.

 

개띠 운세

46年生 기억하기 싫은 일은 빨리 잊어버리는게 좋습니다. 약간의 음주로 달래도 좋아요.

58年生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을 수 있답니다. 예쁜 단어들만 골라써보길 바랍니다.

70年生 가만히 기다리고만 있지 말고 내가 직접 두 발로 뛰는 것이 성과가 더 크답니다.

82年生 신뢰를 얻어야 한답니다. 잘 모르겠다면 조용히 있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거에요.

94年生 사람들의 비웃음은 주변의 시기 질투가 만들어 낸 것이니 무시하는게 좋겠어요.

 

돼지띠 운세

47年生 중립의 자리에 있다면 사적인 감정은 최대한 배제하고 그 자리를 유지해야 돼요.

59年生 모든 일에 있어 심사숙고하길 바랍니다. 시작 전 디테일한 계획을 세워보세요!

71年生 매너는 좋지만 과한 매너는 부담만 가중될테니 적당한 선을 지켜보길 바랍니다.

83年生 내게 조금 더 유리한 하루에요. 원하는 방향으로 자신있게 밀고 나가길 바라요.

95年生 80%의 마음만 주길 바랍니다. 20%의 여지는 남겨두어야 상처가 적을 거에요.

 

                                                                                                     - 더사주 제공

오세훈 시장,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 위한 미래비전 공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동작구 신배당동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표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강연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건설업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4년간 ‘동행매력특벌시’ 시정 철학 아래 서울의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각종 데이터와 객관적 글로벌 평가순위가 말해주듯 서울은 조용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경쟁력이 높아졌고 전 세계 외국인들이 서울을 앞다퉈 찾아오고 있다”고 말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오 시장은 “주택문제 해법은 민간 주도 ‘공급’말고는 왕도가 없다”며 “민간정비사업 활성화로 주택공급을 확대해 주택시장 안정화를 이뤄야한다고”고 밝혔다. 특히 “공공주도의 공급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신통기획, 모아주택 등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공급물량 확대와 안정적 공급시그널을 통해 주택시장을 안정화해 나가고 있다”며 “민간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2031년까지 31만호 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하

서울교통공사, ‘중대재해 ZERO’위해 현장 안전설비 확충‧제도 개선 등 박차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에서 발생한 중대재해가 ‘0건’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에도 중대재해 없는 서울 지하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전설비 확충, 제도 개선 등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경영 목표를 ‘안전한 일터 조성’으로 선포하고 현장 안전설비 확충과 제도 개선을 병행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사는 작업환경 특성에 맞는 필수 안전설비를 단계적으로 보강하고, 작업자의 위험 인지와 대응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열차 접근 시 작업자에게 즉각 위험을 알리는 ‘열차 접근 경보장치’를 포함한 안전설비 확대 도입을 위해 약 12억 원의 긴급 예산을 투입해 안전설비 확충을 추진한다. 열차접근 경보장치는 특수차가 접근할 경우 작업자의 조끼·손목시계 등 4종 수신 알림장치로 즉시 경보음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시·청각 기반 알림시스템 도입을 통해 작업자가 대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안전설비뿐 아니라 제도 개선에도 손발 벗고 나섰다. 작업자가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작업을 멈추고 피할 수 있는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