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8.1℃
  • 구름많음대전 -5.8℃
  • 흐림대구 -2.7℃
  • 흐림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2.5℃
  • 맑음부산 -0.6℃
  • 구름많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2.6℃
  • 맑음강화 -10.3℃
  • 구름조금보은 -7.0℃
  • 구름조금금산 -5.1℃
  • 구름조금강진군 -1.6℃
  • 흐림경주시 -3.0℃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사회

선유도서관 독서동아리 등록신청, 독서동아리 리더 및 신규회원 모집

  • 등록 2022.02.16 11:40:4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읽고 느낀 감정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럴 때 생기는 현실적인 고민을 선유도서관이 함께 나누려고 한다. 같이 책 읽을 사람이 있었으면…, 혹은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눌 공간이 있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었다면 선유도서관의 문을 두드릴 시간이다.

 

선유도서관 독서동아리에 참여하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 ▲활동을 할 공간이 필요한 3인 이상의 독서동아리는 독서동아리 등록으로 참여 ▲함께 책 읽을 사람을 모집해서 새로운 독서동아리를 구성하고 싶다면 독서동아리 리더 신청으로 참여 ▲활동 중인 선유도서관 독서동아리에 참여하고 싶다면 독서동아리 신규회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선유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 선유도서관 독서동아리(3인 이상 팀)로 등록한다.

◻ 공간지원(선유도서관 강의실 및 ZOOM 회의실 / 도서관 대관상황에 따라 협의) 및 맞춤형 혜택

◻ 선유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첨부파일 1(독서동아리 등록 신청서) 제출

 

◻ 제출처: sylib2009@naver.com

◻ 공고장소: 선유도서관 홈페이지→공지사항

 

● 선유도서관 독서동아리 리더로 신청하여 새로운 동아리를 구성한다.

◻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주제 등으로 독서동아리를 구성함

◻ 선유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첨부파일 2(독서동아리 리더 신청서) 제출

 

◻ 제출처: sylib2009@naver.com

◻ 공고장소: 선유도서관 홈페이지→공지사항

 

● 선유도서관에 활동하고 있는 독서동아리 신규 회원으로 신청한다.

◻ 신청방법: 선유도서관 홈페이지→문화공간→프로그램 신청

◻ 오프라인 독서동아리

- 미알못(매월 2, 4주 수요일 10:00~12:00)

- 작당모이(매월 1, 3주 화요일 10:00~12:00)

- 아름다운 침묵독서단(매월 2, 4주 화요일 10:00~12:00)

◻ 온라인 독서동아리

- 북클럽(매월 2, 4주 금요일 10:00~12:00)

- 한책아고라(매월 2, 4주 화요일 19:30~21:00)

- 선유살롱(매월 1, 3주 화요일 10:00~12:00)

 

● 문 의: 02) 2163-0800(내선 0)

 

오세훈 시장,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 위한 미래비전 공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동작구 신배당동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표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강연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건설업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4년간 ‘동행매력특벌시’ 시정 철학 아래 서울의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각종 데이터와 객관적 글로벌 평가순위가 말해주듯 서울은 조용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경쟁력이 높아졌고 전 세계 외국인들이 서울을 앞다퉈 찾아오고 있다”고 말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오 시장은 “주택문제 해법은 민간 주도 ‘공급’말고는 왕도가 없다”며 “민간정비사업 활성화로 주택공급을 확대해 주택시장 안정화를 이뤄야한다고”고 밝혔다. 특히 “공공주도의 공급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신통기획, 모아주택 등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공급물량 확대와 안정적 공급시그널을 통해 주택시장을 안정화해 나가고 있다”며 “민간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2031년까지 31만호 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하

서울교통공사, ‘중대재해 ZERO’위해 현장 안전설비 확충‧제도 개선 등 박차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에서 발생한 중대재해가 ‘0건’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에도 중대재해 없는 서울 지하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전설비 확충, 제도 개선 등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경영 목표를 ‘안전한 일터 조성’으로 선포하고 현장 안전설비 확충과 제도 개선을 병행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사는 작업환경 특성에 맞는 필수 안전설비를 단계적으로 보강하고, 작업자의 위험 인지와 대응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열차 접근 시 작업자에게 즉각 위험을 알리는 ‘열차 접근 경보장치’를 포함한 안전설비 확대 도입을 위해 약 12억 원의 긴급 예산을 투입해 안전설비 확충을 추진한다. 열차접근 경보장치는 특수차가 접근할 경우 작업자의 조끼·손목시계 등 4종 수신 알림장치로 즉시 경보음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시·청각 기반 알림시스템 도입을 통해 작업자가 대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안전설비뿐 아니라 제도 개선에도 손발 벗고 나섰다. 작업자가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작업을 멈추고 피할 수 있는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