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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디즈니코리아, 지구의 날 기념해 내셔널지오그래픽 브랜드 캠페인 실시

  • 등록 2022.03.28 15:13:2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가)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3월 26일부터 한 달간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브랜드를 중심으로 지구, 자연, 인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를 통해 지구와 환경을 돌아보는 '지구의 날(Earth Day)' 통합 캠페인을 실시한다.

디즈니의 핵심 브랜드 중 하나인 내셔널지오그래픽은 TV 채널,잡지,서적,소비자 제품,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등 전 세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자연 △지구 △야생 동물 △여행 △탐험 등을 주제로 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National Geographic Society)라는 비영리 단체를 운영하며 수많은 환경 연구, 자연 보호, 과학 및 탐험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등 지구와 인류를 위한 여정에 대해 많은 이에게 영감과 비전을 전달하고 있다.

디즈니코리아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앞으로 한 달간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함께 지구와 자연, 인간에 대해 생각하는 지구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우선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일 저녁 한 시간 지구를 위한 소등에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4월에는 지속 가능성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 온라인 소비자 참여 이벤트 등 약 한 달 동안 지구와 환경에 대해 경험하고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3월 26일은 전 세계가 한 시간 소등함으로써 기후변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어스 아워(Earth Hour)'다. 이에 디즈니코리아는 3월 26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저녁 8시 반부터 사무실 및 임직원들이 함께 한 시간 소등에 참여하고, 일반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AR 필터를 사용해 소등 시간 동안 자기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담아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공유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서혁준 작가의 글로우 아트(Glow Art)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 글로우 아트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브랜드에 영감을 받아 지구,자연,인간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 코리아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 도슨트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캠페인 기간 디즈니 핵심 브랜드들의 영화 및 TV 프로그램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에서도 지구, 자연 및 인간에 관한 수준 높은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특별 섹션이 마련된다. 윌 스미스가 출연하는 △웰컴 투 어스 △지구, 경이로운 행성을 비롯해 △고래의 비밀 △아폴로 미션 투 더 문 △베어 그릴스의 러닝 와일드 △에베레스트 탐험대 등이 포함된 지구의 날 특별 섹션을 통해 자연과 우주의 생생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과 지니뮤직에서도 지구와 환경을 테마로 한 ASMR 음원으로 이뤄진 '내셔널지오그래픽 어스 데이(Earth Day)' 플레이리스트가 공개돼 우리 주변의 자연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디즈니코리아는 4월 한 달간 자연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참여 이벤트 및 리테일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 관한 더욱더 자세한 사항은 디즈니코리아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세훈 시장,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 위한 미래비전 공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동작구 신배당동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표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강연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건설업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4년간 ‘동행매력특벌시’ 시정 철학 아래 서울의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각종 데이터와 객관적 글로벌 평가순위가 말해주듯 서울은 조용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경쟁력이 높아졌고 전 세계 외국인들이 서울을 앞다퉈 찾아오고 있다”고 말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오 시장은 “주택문제 해법은 민간 주도 ‘공급’말고는 왕도가 없다”며 “민간정비사업 활성화로 주택공급을 확대해 주택시장 안정화를 이뤄야한다고”고 밝혔다. 특히 “공공주도의 공급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신통기획, 모아주택 등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공급물량 확대와 안정적 공급시그널을 통해 주택시장을 안정화해 나가고 있다”며 “민간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2031년까지 31만호 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하

서울교통공사, ‘중대재해 ZERO’위해 현장 안전설비 확충‧제도 개선 등 박차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에서 발생한 중대재해가 ‘0건’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에도 중대재해 없는 서울 지하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전설비 확충, 제도 개선 등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경영 목표를 ‘안전한 일터 조성’으로 선포하고 현장 안전설비 확충과 제도 개선을 병행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사는 작업환경 특성에 맞는 필수 안전설비를 단계적으로 보강하고, 작업자의 위험 인지와 대응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열차 접근 시 작업자에게 즉각 위험을 알리는 ‘열차 접근 경보장치’를 포함한 안전설비 확대 도입을 위해 약 12억 원의 긴급 예산을 투입해 안전설비 확충을 추진한다. 열차접근 경보장치는 특수차가 접근할 경우 작업자의 조끼·손목시계 등 4종 수신 알림장치로 즉시 경보음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시·청각 기반 알림시스템 도입을 통해 작업자가 대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안전설비뿐 아니라 제도 개선에도 손발 벗고 나섰다. 작업자가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작업을 멈추고 피할 수 있는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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