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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소방서, 양화대교 수난사고 요구조자 1명 구조

  • 등록 2022.04.22 17:35:2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21일 오전 1시경 당산동 양화대교에서 수난사고 요구조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양화대교와 선유도 사이 지점 물에 빠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서는 즉시 출동해 경찰과 합동수색을 실시했다. 

 

소방서는 레스큐튜브와 구명보트 등 구조장비 활용해 요구조자를 안전히 구조했다. 요구조자는 구급대에 인계된 후 인근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한강 수난사고는 조류의 영향으로 인명피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변에 수난사고를 목격하게 되면 지체 없이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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