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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만361명 발생

  • 등록 2022.04.26 10:10:5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내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확연한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2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8만361명 늘어 누적 1,700만9천86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민 3명 중 1명꼴로 코로나19 감염력을 갖게 된 것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3만명대까지 떨어졌던 전날 3만4,370명보다는 2.3배 많지만 지난 21일부터 엿새 연속 10만명 미만을 기록했다.

 

발표일 기준으로 화요일 신규 확진자가 10만명 밑을 기록한 것은 지난 2월 22일 9만9,562명 이후 9주 만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 전인 지난 19일 11만8,478명보다는 3만8,117명 적고, 2주 전인 지난 12일 21만725명과 비교하면 13만364명 줄었다.

 

유행 감소세에 따라 전날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1급에서 2급으로 하향됐으며, 영화관, 대형마트 등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취식도 허용됐다.

 

사망자 수와 위중증 환자도 계속 줄고 있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82명으로 직전일 110명보다 28명 감소했다.

 

사망자 수가 100명 밑으로 내려온 것은 지난 3월 2일 96명 이후 55일 만이고, 전체 누적 사망자는 2만2,325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613명으로 전날 668명보다 55명 줄며 이틀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입원 치료 없이 자택에 머무는 재택치료자는 46만1,401명으로, 전날 50만9,696명보다 4만8,295명 줄었다.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의 건강 모니터링을 받는 집중관리군은 4만737명이며, 나머지는 자택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일반관리군이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8만345명, 해외유입은 16명이다.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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