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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소기업소상공인회, 2월 정기 월례회 개최

  • 등록 2023.02.28 10:32:2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소기업소상공인회(이사장 안병만)는 지난 2월 27일 오후 6시 30분 대림동 소재 가족천하 4층에서 2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는 안병만 이사장 취임 후 열린 첫 월례회의로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안 이사장이 함께 소기업소상공인회를 이끌어나갈 각 분과 위원장과 이사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고, 최병열 명예이사장이 안 이사장에게 회기를 전달했다.

 

 

이어 안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며 ▲2022년도 수입지출 결산(안) ▲2023년 1월 사업실적 및 결산(안) ▲연회비 및 상조회칙 지출 수정(안)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안병만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장으로 책임을 다한다는 원칙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 또, ‘당신 때문에 제가 여기 왔습니다’라는 마음으로 함께하겠다”며 “참여‧소통‧배려‧경청의 자세로 화합을 도모하고, 다양한 사업과 역할을 통해 단체와 회원들의 이익을 증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영등포구의회 유승용 운영위원장, 이성수 사회건설위원장, 양민규 전 서울시의원 등 지역인사들이 참석해 월례회 개최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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