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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코레일유통, 영등포구청·영등포구립도서관과 지역주민 위한 북토크 개최

  • 등록 2024.08.13 10:54:37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리딩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지역주민을 위한 북토크 ‘인생질문, 문학독서로’를 영등포구청(구청장 최호권), 영등포구립도서관과 함께 오는 29일 개최한다. 북토크는 베스트셀러 소설 ‘한국이 싫어서’의 저자인 장강명 작가를 초청해 영등포 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진행한다.

 

북토크는 ‘문학독서, 왜 그리고 어떻게’를 주제로,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스스로 답해야만 하는 인생 질문들에 대해 ‘문학독서’가 그 답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로 구성되며, 강의 후 작가와의 질의응답과 사인회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북 토크는 코레일유통과 영등포구청이 지난 2023년 독서문화사업 진흥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교육문화행사로 구민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참여하는 구민과 임직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 다양한 소통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강명 작가 북토크는 영등포구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돈 공천'은 근절돼야 한다.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 공천하자고 주장했고, 이후 김 시의원을 시의회 원내대표는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 대가가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로 돌고 있었다"며 "설마설마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방의원 선거에서 3인 이상의 중대선거구제 확

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히고 강선우 의원은 제명한 것에 대해 재차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때의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라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가 강선우 했다'는 1억 공천 뇌물 의혹 사건에서 국민은 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체가 '돈거래로 움직이는 부패 카르텔'이라는 점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시스템의 최종 수혜자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작년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뇌물 준 당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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