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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취약계층 영유아 지원 후원품 전달식 참석

  • 등록 2024.09.25 09:13:3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구청장이 9월 24일 오전, ‘취약계층 영유아 지원 후원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가 참석했다.

 

협의회는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녹십자 및 맘스커리어에서 지원한 약 936만 원 상당의 노발락 분유 720개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영유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호권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與 "'금거북이 청탁 의혹' 국교위원장 잠적…숨는 자가 범인"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금거북이 인사 청탁 의혹과 관련,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을 향해 "이제라도 국민 앞에 진실을 고백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위원장은 대한민국 국민과 교육을 모욕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에도 연가를 핑계 삼아 출근도 하지 않고, 국무회의에도 참석하지 않고 사실상 잠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숨는 자가 범인 아닌가. 잠적한다고 해서 초대 국가교육위원장의 매관매직 사건이 사라지나"라며 "특검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건희 특별검사팀은 김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의 금고에서 금거북이와 함께 이 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쓴 것으로 보이는 편지를 발견했다. 특검팀은 이 위원장이 김 여사 측에 인사를 청탁했고 이를 통해 국가교육위원장으로 임명된 게 아닌지 의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청래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워크숍 직후 이재명 대통령님 초청, 민주당 국회의원 오찬에서 다짐한 것은 원팀, 원보이스 정신"이라면서 "당·정·대가 원팀, 원보이스로 똘똘 뭉쳐서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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