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17일과 24일, 서울시 내 초·중·고 학교 50여 곳에서 신속항원검사키트 소분 자원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50여 명의 적십자 서울지사 봉사원들이 서울시 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우선 선정 51개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서울시 교육청이 지원하는 신속항원검사키트는 3월 새 학기가 시작된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전달된다. 김숙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협의회 봉사회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 하나로 참여했다”며 “많은 어려움 속 최선을 다해주는 교직원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 오미크론 폭증세가 하루빨리 최정점을 지나 완연한 봄과 함께 녹아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교육청은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 어린 학생들에게는 타액 기반 신속 PCR 검사를 고려하는 등 방역과 건강한 학사운영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쥐띠 운세 36年生 적당히 치고 빠지는 눈치가 필요한 하루네요. 사람들의 눈치를 잘 살펴보세요~! 48年生 내가 먼저 리드해봐도 좋아요. 리더의 자리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60年生 오늘은 모두가 내 편이 되어 줄 거에요. 남의 눈치 너무 보지 않도록 해주세요. 72年生 어설픈 핑계가 더 큰 오해를 불러오니 처음부터 거짓없이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84年生 다른 사람이 몰라줘도 너무 서운해 말아요. 나만 알고 있으면 그걸로 충분해요! 96年生 시간이 지나면 되돌릴 수 없답니다. 잘못한 일이 있다면 먼저 사과하길 바라요. 소띠 운세 37年生 뜻밖의 이익이 있을 하루에요. 얻는 것이 적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는 말아요! 49年生 시작 전부터 불평불만하지 말고 일단 시작부터 하고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몸만 쉰다고 쉬는게 아니죠. 모든 잡 생각을 버리고 휴식을 취해보길 바랍니다. 73年生 나서지 않는 것이 다툼을 피하는 방법이에요. 조용히 묻어가는 것이 유리해요. 85年生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어요. 스스로 조급해말고 여유를 가져보길 바랍니다. 97年生 의외의 사람이 귀인이 되어 들어오고 있네요. 모든 사람을 반갑게 맞아보세요. 호랑이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현미)는 지난 15일 서울시 소재 경제적으로 취약한 임대주택 거주 대상자 중 노후 및 불량문제가 심각한 가정을 선정해 KT&G 후원을 통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KT&G 후원을 받아 2020년부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간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는 슬로건 하에 경제적으로 취약한 법무보호대상자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대상자뿐 아니라 그 가족의 주거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및 유대를 강화해 범죄 예방력을 높이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의 주요 추진 과제다. 이번 프로젝트 수혜자인 A씨는 소감을 통해 “올해 아이가 학교에 입학했지만 최근 실직 후 경제적인 어려움에 생활비를 걱정할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았다. 아이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고 모든 게 내 상황 때문인 것 같아 죄스러웠다”며 “이렇게 사회에서 도움을 주셔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과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장소가 생겼다. 혼자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사회에서 주신 도움을 잊지 않고 열심히 잘 양육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 관할 헌혈의집 구로디지털단지역센터가 16일 이전 개소한다. 새로운 위치는 관악구 시흥대로 576 명인빌딩 2층(구로디지털단지역 6번 출구 120m)이며, 크기는 약 120평 규모이다. 헌혈의집 구로디지털단지역센터는 2006년 7월 개소를 시작으로 매년 2만명이 넘는 헌혈자들의 꾸준한 헌혈참여가 있는 곳이다. 이번에 확장 이전 개소한 구로디지털단지역센터는 헌혈과 대기 및 휴식공간 동선을 분리하는 등 인테리어 개선을 통해 헌혈자분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헌혈자들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혈 침대 2대, 혈장 침대 4대, 혈소판 침대 7대 등을 갖추었으며, 확장 이전을 기념해 개소일 3월 16일부터 4월 15일 한 달 간 전혈 및 혈소판 헌혈자에게 헌혈자기념품 1+1 이벤트를 진행하며, 모든 헌혈자에게 선착순으로 특별 기념품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헌혈의집 구로디지털단지역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정점을 향하면서 1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만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가운데 위중증 환자도 1,200명대까지 치솟으면서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0만741명 늘어 누적 762만9,27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36만2,329명보다 3만8,412명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9일 34만2,433명의 1.2배, 2주 전인 2일 21만9,224명과 비교하면 1.8배 수준으로, 증가 폭은 다소 둔화했다.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는 1,244명으로 전날 1,196명보다 48명 늘어 연일 최다치를 기록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8일 1천7명을 기록해 1천명대로 올라선 이후 9일 연속 네 자릿수였다. 방역당국은 국내 4개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종합해 16일 위중증 환자 수가 1,300명 이상이 되고, 23일에는 1,8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점차 예측치에 근접하는 상황이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164명으로, 하루 사
쥐띠 운세 36年生 내가 내 입으로 말하긴 민망하잖아요~! 누가 알아줄 때까지 기다려도 좋습니다. 48年生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답니다. 오늘의 일을 계기로 더 상장할 수 있어요. 60年生 지키지 못할 약속은 꺼내지도 않는 것이 좋아요. 애초에 거절하는게 좋겠습니다. 72年生 구구절절한 변명보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한마디만 딱 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84年生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답니다. 내 것이라 생각이 든다면 일단은 잡고 봐야 해요. 96年生 오늘은 부지런한만큼 얻게 되는 날이에요. 집 안에만 가만히 있지 않기로 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다퉈봤자 나만 손해니 사소한 다툼도 다툼이라면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9年生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녜요. 자만하지 말고 끝까지 겸손한 자세가 필요해요. 61年生 오늘따라 주변 사람들 말에 영양가가 없네요. 오늘은 내 결정을 믿고 직진해요. 73年生 쉽게 얻은 만큼 쉽게 잃는답니다. 처음부터 많은 정이 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85年生 마음이 싱숭생숭 할 때마다 처음 시작할 때의 그 마음을 다시금 되새겨 보세요. 97年生 내 소중한 사람을 타인과 비교하고 있진 않나요? 그 사람 그대로를 봐주세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10대 후반에서 30대까지의 이른바 'MZ세대'가 20년 전 같은 연령대 젊은이들과 비교해 소득은 크게 늘지 않은 반면 훨씬 더 많은 빚을 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MZ세대의 현황과 특징'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현재 MZ세대(24∼39세·1980∼1995년생 결혼한 상용직 남성 가구주)의 근로소득은 2000년 같은 연령(24∼39세)의 1.4배로 집계됐다. 그러나 X세대(2018년 현재 40∼54세·1965∼1979년생), BB세대(55∼64세·1955∼1964년생)의 근로소득이 2000년 같은 연령대의 1.5배, 1.6배인 것과 비교하면 증가 폭이 크지 않다. 금융위기 이후인 2010년의 같은 연령대와 비교해도, 2018년 현재 MZ세대의 근로소득 배수는 1.07로 X세대(1.08)나 BB세대(1.2배)보다 낮았다. MZ세대의 금융자산도 2001∼2018년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최영준 한은 미시제도연구실 연구위원은 "취업난 등으로 금융자산 축적을 위한 종잣돈 마련이 쉽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총부채의 경우 반대로 2018년 MZ세대가 2000년 같은 연령대의 4.3배에 이르러 X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청년 면접 정장의 정석’을 내건 마이스윗인터뷰(대표 김태문)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중소기업의 사회공헌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평소 마이스윗인터뷰는 ‘서울 취업날개 서비스’ 등 9개의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청년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한 취업준비생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실시해오던 중, 보다 적극적인 나눔을 실현하고자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 김태문 대표는 “우리가 속한 사회가 건강해야 그 안에 있는 회사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좋은 품질의 면접 정장을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해 청년고용안정에 기여하고,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아래 URL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https://blog.naver.com/rc_seoul/221335631483).
쥐띠 운세 36年生 아직은 시작단계에요. 보이지 않는 결과에 좌절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아야해요. 48年生 나에게 조금씩 변화를 줘보길 바라요. 평소 고집하던 스타일부터 벗어나 보세요. 60年生 다른 사람을 위한 지출이라면 오케이! 빠른 시일 내게 배가 되어 돌아올 거에요. 72年生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이 좋지 않은 하루에요. 오늘은 빠른 귀가를 권장해요! 84年生 아무리 내 의견이 더 좋은 것 같아도 오늘은 다수의 의견에 따르는게 좋습니다. 96年生 참기만 한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랍니다. 화나는 일은 화난다고 표현해야 돼요. 소띠 운세 37年生 내 상황에 불평, 불만해도 소용없으니 차라리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더 나아요. 49年生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한결 편하게 일이 해결되니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61年生 이것저것 따지다간 원하는 것을 못 얻을 수 있어요. 일단 잡고 봐도 괜찮습니다. 73年生 사람이 언제나 완벽할 순 없죠. 지난 실수는 잊어버리고 다시 일어서길 바라요. 85年生 큰 숲을 보는 것도 좋지만 오늘은 숲 안의 나무를 보는 세세한 관점이 필요해요. 97年生 지름길보다 조금 돌아가는건 어떨까요? 새로운 것을 감상할 수 있는 하루에요. 호랑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는 14일 오전 10시 ‘구로디지털훈련센터 제1회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전문가 과정’ 훈련생 10명 및 훈련교사, 강사 등이 참석해 훈련생의 힘찬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전문가 과정’은 기업에서 필요한 전산 사무 및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업무를 수행 할 수 있는 인력 양성을 위해 개설됐으며, 훈련생들은 오는 7월까지 약 5개월 동안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프로그램 언어 활용법 등 IT 직무 훈련 및 교양과정을 수강할 예정이다. 구로디지털훈련센터는 기업이 현장에서 원하는 정보기술(IT) 직무 관련 훈련과정을 운영하여 역량 있는 장애인 정보기술(IT) 인력을 양성·지원하고자 지난해 11월 개소했으며, IT 직무별 훈련생 및 사업체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 훈련을 희망하는 장애인 및 사업체는 센터(02-6343-5700)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완 센터장은 “훈련생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구로디지털훈련센터가 정보기술(IT)분야 기업과 우수한 장애인 인력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조기조, 이하 ‘센터’)는 지난 7일 도박문제의 심각성을 홍보하고 도박을 끊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시즌1, 2에 이어 ‘도박엔딩 시즌3’ 유튜브와 팟캐스트 시작을 알렸다. 도박엔딩 시즌3는 도박중독 회복경험담을 생생하게 전하는 ‘복면타짜’와 도박관련 사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는 ‘도박의 훈수’ 2개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시즌2의 ‘도박의 참견’ 코너는 시즌3에서 ‘도박의 훈수’로 코너명이 변경되었고 유명 방송인 오윤혜가 MC로 새롭게 합류했다. 도박 문제로부터 회복하고 있는 경험자들이 출연하여 도박문제를 둘러싼 다양한 삶의 딜레마가 담긴 사연에 대해 명쾌한 해결방법을 전해줄 예정이다. 조기조 원장은 “도박문제를 극복한 사람들의 솔직한 경험담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 또한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이다. 도박문제자 본인 또는 가족은 누구나 ▲전화-1336(24시간, 무료) ▲온라인 채팅-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 ▲문자- #13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정점에 가까워지면서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30만명을 넘은 가운데 역대 최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1.158명으로 전날보다 84명 늘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8일 64일만에 1천명대로 올라선 이후 일주일 연속(1천7명→1천87명→1천113명→1천116명→1천66명→1천74명→1천158명) 1천명대를 유지했다. 또 지난해 12월 29일의 1,151명을 넘어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연령대별로 80세 이상이 404명, 70대 339명, 60대가 235명, 50대 96명, 40대 31명, 30대 23명, 20대 18명이다. 10세 미만도 7명 있고, 10대는 5명이다. 이날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30만9,790명 늘어 누적 686만6,222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5만188명보다 4만398명 적지만, 역대 최다를 기록한 지난 12일 38만3,659명부터 사흘 연속 3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7일(21만709명)의 1.5배, 2주 전인 지난달 28일(1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아센디오가 추격 액션 영화 '더 킬러_죽어도 되는 아이'의 유럽,아시아 등 총 23개국 선판매했다고 밝혔다. 영화 더 킬러_죽어도 되는 아이는 방진호 작가의 인기 원작 소설 '죽어도 되는 아이'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은퇴한 킬러가 갑작스럽게 돌보게 된 여고생을 보호하기 위해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겪는 스토리를 담았다. 더 킬러_죽어도 되는 아이는 액션 연기 베테랑 장혁과 전작 영화 '검객'으로 무협 판타지와 사극 액션을 성공시켰던 최재훈 감독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극 중 배우 장혁은 겉으로는 건조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뜨거움을 지닌 은퇴 킬러 '의강'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촬영을 모두 끝마치고 올해 6월 국내 개봉을 준비 중인 더 킬러_죽어도 되는 아이는 화려한 액션과 작품성을 인정받아 국내 개봉을 확정하기도 전에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스위스 등 유럽 지역 8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 15개국을 포함 총 해외 23개국 선판매를 확정 지었다. 특히 더 킬러_죽어도 되는 아이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넷플릭스를 포함한 글로벌 OT
쥐띠 운세 36年生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답니다. 처음부터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이 유리합니다. 48年生 오늘은 일거양득의 하루네요. 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니 뭐든 도전해봐요! 60年生 새로움이 필요할 때가 있으니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면 계획을 바꿔보세요~! 72年生 망설이기만 하면 시간만 버리는 일이군요. 가슴이 뛴다면 실행으로 옮겨보세요. 84年生 마음에 안 들더라도 얼굴은 웃어보세요. 속 마음을 들키지 않는게 중요하답니다. 96年生 내가 얼마나 잘 할수 있을까라는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자신감을 더 가져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별 의미 없는 일에 목숨까지 걸진 말아요~! 항상 적당한 것이 중간은 간답니다. 49年生 겉만보고 선택하지 말고 하나씩 살펴가며 따지는 것이 좋은 결정을 할 수 있어요. 61年生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진 말아요. 집중한다면 오늘 안에 처리할 수 있겠군요. 73年生 새로운 뭔가를 벌이지 말아요. 지금의 것을 유지하는게 최선의 방법일 거에요~! 85年生 두 마리 토끼 잡기에는 불리하니 내게 이득이 되는 한 가지만 택하길 바랍니다. 97年生 들통 났을 때 덜 망신스러우려면 허세도 내 사정을 봐가며 해야하니 명심하세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