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50플러스센터(센터장 오주호)에서 활동하는 ‘메이커스YDP’ 커뮤니티(회장 하진호)가 ‘2021 엑스포데이 CAR GOOD 해커톤 대회(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N15, 한국무역협회가 주최/주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영등포50플러스센터 관계자는 “단시간에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는 이번 대회에서 ‘메이커스YDP’ 커뮤니티는 ‘코로나시대의 차량 공기질 관리 방역 시스템 제품’ 개발로, 많은 스타트업팀들을 제치고 수상을 하는 성과를 통해 중장년의 힘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영등포50플러스센터는 다양한 주제의 커뮤니티 활동지원을 통해 중장년의 의미 있는 인생 후반전 설계를 지원하며 메이커스YDP를 포함해 현재 약 30여개의 커뮤니티가 문화·공연·전시,·여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커뮤니티에 활동하고 있는 한 회원은 “중장년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해주고 사회참여를 이끄는 영등포50플러스센터의 지원을 통해 성장할 수 있어 고맙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가수 이선희 팬카페 ‘써니를 사랑한다면’ 회원들은 지난 15일 영등포구 소재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에 후원물품 컵라면 200박스를 전달했다. 코로나19 극복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매년 기부를 하고 있는 ‘써니를 사랑한다면’ 팬카페 회원들은 올해에도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물품 전달로 진행했다. 이선희 팬카페 ‘써니를 사랑한다면’ 운영자는 “매년 신길종합사회복지관과 소중한 인연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웃는 얼굴로 대면하며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원되며, 특히 저소득 1인노인가구세대의 식생활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유지연 관장은 “코로나 19 펜데믹 상황 속에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매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이선희 팬카페 ‘써니를 사랑한다면’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후원자, 자원봉사자와 함께 지역주민과 다방면으로 소통하면서 마음을 전하고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후원과 자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지사장 서경숙)는 지난 15일 서울상공회의소 영등포구상공회 박종명 회장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했다. 지역의 영향력 있는 인사를 초빙해 공단 현안사항 공유 및 민원현장 체험 등을 통한 건강보험공단 및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제도 이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된 금번 행사는 ‘지사 현황 및 현안사항 보고, 즉시처리건 결재, 각 층별 직원 격려, 민원실 민원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명 일일명예지사장은 “소상공인과 공단이 상생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며, 국민건강보험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제도로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상공회에서도 적극 협조를 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서경숙 지사장은 “귀한 시간을 내어주셔 감사드리며, 2022년도 건강보험료율 및 장기요양보험료율 인상, 2단계 부과체계 개편, 특히 사무장병원 및 면허대여 약국의 신속한 수사를 위한 공단 특사경(특별사법경찰) 도입 등 공단 현안사항에 대해 지속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이혜리와 서예화가 한양 밀주계 판도를 뒤집을 '酒(주) 자매'의 등장을 예고했다. '연모' 후속으로 오는 20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은 지난 16일 강로서(이혜리 분)과 천금(서예화 분)의 '酒(주) 자매' 스틸을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조선 시대 내려졌던 '금주령'을 배경으로만 가져와 드라마적 상상력을 가미한 퓨전 사극이다. 작품은 원칙주의 감찰 남영(유승호 분), 생계형 밀주꾼 로서, 날라리 왕세자 이표(변우석 분), 병판댁 무남독녀 한애진(강미나 분) 등을 중심으로 세상이 정한 금기를 깨는 청춘들의 모험기를 담는다. 네 청춘 중 로서는 가장 대범하고 도전적인 캐릭터이다.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 된 로서는 양반의 체면보다 오라비 강해수(배유람 분)와 먹고 사는 일이 더 중요한 날품팔이 아씨이다. 로서는 해수가 진 백 냥 빚을 갚기 위해 술을 마시는 것도, 만드는 일도 금지되는 시대에 밀주 세계로 뛰어든다. 로서의 위험천만한 사업 파트너는 혜민서 수련 의녀 금이다. 금이는 관노로 태어나 글자를 안다는 이유로 의녀로 차출됐
쥐띠 운세 36年生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어요. 오늘은 휴식을 취해도 최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돼요. 48年生 그간 고뇌하고 힘들었던 일이 마법처럼 끝나는 날이니 마음을 편히 가져보세요. 60年生 말은 아끼고 지갑은 열어야 하는 날이군요~! 오늘의 지출은 아까워하지 말아요. 72年生 아는만큼 잘난 척 할 수도 있답니다. 나 또한 배움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 84年生 자랑은 잠시 넣어둬도 좋아요. 겸손하다면 후에 더 좋은 평판이 따라줄 거에요! 96年生 오늘은 내숭과 가식을 장착하더라도 나쁘지 않으니 첫인상을 잘 가꾸어 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나이대가 달라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으니 좋은 유대관계를 만들어둬 보세요~! 49年生 지나고나면 별 일 아닌 것처럼 보일테니 소소한 일에 크게 마음쓰지 않길 바라요. 61年生 주변에 누가 나의 귀인인지 모르니 평소 마음에 들지 않던 사람도 잘 대해주세요. 73年生 언제까지나 내 품에 있을 순 없겠지요. 차차 놓아주는 연습도 해보길 바랍니다. 85年生 부지런한 날로 보내보길 바랍니다. 오전부터 좋은 운이 많으니 웃음이 넘치네요. 97年生 뭐든 때를 만나야 제 구실을 하기 마련이죠. 아직 타이밍이 아니라면 기다려봐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출판 미디어 그룹 시공사가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개봉에 맞춰 지난 15일부터 네이버웹툰에서 스파이더맨 단편선 웹툰을 선보였다. 스파이더맨 단편선은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오리진(이하 어메이징 오리진)'과 '두 스파이더맨' 2개의 단편을 웹툰화한 작품으로, 총 12화로 서비스한다. 코믹스에 익숙지 않은 독자들도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단편 2개를 하나의 시리즈로 선보인다. 이번 단편선 가운데 첫 번째 시리즈인 어메이징 오리진은 전체 회차를 무료 서비스한다. 어메이징 오리진은 1960년대에 첫 등장한 스파이더맨의 탄생을 2010년대에 리뉴얼해 그린 작품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는 생략된 스파이더맨의 시작을 엿볼 수 있다. 스파이더맨의 탄생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어, 초심자들이 접하기 좋은 웹툰이다. 두 번째 시리즈인 두 스파이더맨은 악당 미스테리오의 계략으로 평행 우주에 넘어간 '피터 파커'와 2대 스파이더맨 '마일스 모랄레스'가 팀을 이뤄 빌런을 무찌르는 내용이다. 멀티버스 세계관을 엿볼 수 있으며, 극장용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주인공 마일스 모랄레스를 웹툰으로도 만나 볼 기회가 될 것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여성회 부설 언니네 작은도서관(관장 윤미영)이 12월,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지역 주민들이 펼치는 몰래 산타 대작전을 진행한다. 언니네 작은도서관은 지역사회에 나눔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그림책과 장남감 등으로 구성된 선물보따리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미영 관장은 “언니네 작은도서관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언니네 작은도서관과 함께 하는 많은 분들의 힘으로 이번 나눔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선물 받는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참여하는 이들에게는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니네 작은도서관은 대림3동에 위치한 마을 도서관으로 성평등과 인권, 생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사업과 활동을 펼치는 공간이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동체를 지향하며, 특히 지난 11월에는 9회 북적북적 책축제를 개최한 바 있다. 특히 주민들의 참여로 운영되는 공간으로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운영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언니네 작은도서관은 “이번 나눔사업 ‘언니네 선물보따리 콩닥콩닥’을 시작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해 정부와 비금융공기업 등 공공부문 부채(D3)가 147원조원이 늘어 처음으로 1,200조원을 넘어서, 국내총생산(GDP) 대비 공공부문 부채 비율은 66.2%까지 치솟았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안도걸 2차관 주재로 재정운용전략위원회를 열고 '2020년도 일반정부 부채(D2) 및 공공부문 부채(D3) 산출' 결과를 발표했다. 작년 공공부문 부채는 1,280조원으로 2019년의 1,132조6천억원보다 13.0%(147조4천억원) 증가했다. 공공부문 부채는 일반정부 부채에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도시주택공사(SH) 등 비금융공기업의 부채를 합산한 뒤 공기업이 기금에서 융자받은 금액 등 내부거래를 제외한 금액이다. GDP 대비 공공부문 부채 비율은 66.2%로, 전년보다 7.3%포인트 늘어나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2013년 2.9%p 이후 가장 큰 상승 폭도 기록했다. 기재부는 “다만 공공부문 부채에 포함된 공기업 부채 증가 폭은 12조3천억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고 설명했다. 공공부문 부채를 산출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8개국 중 한국의 부채 비율은 멕시코(54.6%)에 이어 두 번째로 낮다. 지난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황명선, 논산시장)는 지방소멸 대응 및 지역정주인력 양성을 위한 ‘기초지방정부-전문대학 공동협력 포럼’을 17일, 오후 2시 30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인구와 경제의 도시 집중화 등으로 인한 지역경제의 침체와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와 전문대학의 지역혁신 주체 간 지역일자리, 산업육성, 지역소멸 대응 등을 위한 포괄적 협력과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남성희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과 곽상욱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의 ‘기초지방정부-전문대학 인력양성 협력방안’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데이비드 옥 한·이스라엘 기업협의회 사무총장의 ‘지역일자리를 위한 산학협력 해외사례’, 김영수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지역산업육성 협력방안’, 김현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협력거버넌스 강화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기초지방정부와 전문대학간의 협력방향에 대한 토론으로 한광식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산학교육혁신연구원장(김포대학교 교수)이 좌장으로, 이규용 한국노
쥐띠 운세 36年生 혼자가 아니랍니다. 그러니 혼자 끙끙 앓지 말고 누군가에게 기대어도 좋습니다. 48年生 집에 있으면 복이 새어나가지 않겠습니다. 최대한 빠른 귀가가 좋은 하루랍니다. 60年生 그 동안 고집했던 헤어나 패션에 변화를 주어 기분전환을 시켜줘도 좋겠습니다. 72年生 괜한 아쉬움 때문에 붙잡고 있을 순 없을테니 빠르게 포기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84年生 '오늘은 내가 쏜다!'라는 말을 조심하세요. 기분이 좋더라도 삼가야 하겠습니다. 96年生 약점을 들키더라도 아무렇지 않은 척 여유롭게 행동해야 놀림거리가 안 됩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미워보이는 사람이 다시 보이는 계기가 있을 거에요. 색안경이 벗겨질 수 있네요. 49年生 남들이 좋다고 한 것이 내게도 좋을 순 없답니다. 변화는 최대한 신중해야 돼요. 61年生 뭐든 포기하기 전에 시도부터 해야 돼요. 10번 후회할 거 3번만 후회 할 거에요. 73年生 불필요한 대화는 자제하고 오늘까지 끝내야 하는 일에 더 신경써보길 바랍니다! 85年生 주변 사람과 합심하면 못할 일이 없답니다. 비위를 맞추고 더 큰 것을 얻어봐요. 97年生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해봐도 득 되는 것이 없네요. 오늘은 내 감을 믿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진선규의 연기를 안방극장에 볼 수 있다. 2022년 1월 14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악의 정점에 선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을 치열하게 들여다봐야만 했던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장르물의 명가 SBS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2022년 첫 드라마이자 웰메이드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기대를 모은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장르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특히 중요한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배우들의 디테일한 표현, 숨 막히는 집중력, 막강한 에너지와 흡인력이 있어야만 극의 임팩트가 강력해지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로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 연기神 진선규(국영수 역)의 활약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진선규는 극 중 서울지방경찰청 범죄행동분석팀장 국영수 역을 맡았다. 국영수는 범죄심리분석의 필요성을 깨닫고 오랜 전략 끝에 범죄행동분석팀을 만드는 인물이다. 소탈한 성격의 국영수는 범죄와 마주할 때만큼은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준다. 그의 선견지명 덕에 범죄행동분석팀이 생기는 만큼 '악의 마음을 읽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단막극 '보통의 재화'가 통통 튀는 메인 예고 영상을 공개, 안방극장의 흥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17일 밤 11시 35분 방송되는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의 단막극 '보통의 재화'는 불운의 아이콘인 것도 모자라 공황장애 진단까지 받아버린 보통 아닌 여자 김재화(곽선영 분)의 인생 우기 탈출기를 다룬 드라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재화는 '운도 지지리 없는' 모습으로 짠내를 절로 유발한다. 그녀는 집안 콘센트에 스파크가 튀자 화들짝 놀라는가 하면, 산책 도중 껌을 밟고 한숨을 내쉬는 등 계속되는 불운 속에서 아슬아슬한 고군분투기를 이어간다. '개똥밭에도 이슬은 내린다고 했는데, 개뿔'이라는 멘트로 허탈한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기도. 이윽고 군중 사이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김재화는 정신과 의사 최병모(최대훈 분)에게 '공황장애가 맞습니다'라는 진단을 받게 된다. 그럼에도 그녀는 활기차고 발랄한 에너지를 뿜어내며 '아픔'을 꿋꿋이 이겨내려는 밝은 면모를 보인다. 그러나 '이번 생은 정말 망한 걸까'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서럽게 오열하는 김재화의 모습이 포착, 그녀에게 숨겨진 사연을 궁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15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급증하면서 8천명선에 육박했다. 위중증 환자도 전날보다 58명이나 늘면서 9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천850명 늘어 누적 53만6천495명이라고 밝혔다. 8천명에 근접하는 확진자가 쏟아지면서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한 것이다. 기존 최다치인 지난 8일 7천174명보다 676명이나 많다. 전날 5천567명과 비교해서도 2천283명 급증했다. 전날부터 검사 건수가 평일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확진자 수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4천115명으로 처음 4천명대에 진입한 이후 지난 1일 5천122명, 지난 8일 7천174명으로 규모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는 964명으로 전날보다 58명 늘면서 이틀 연속 900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지난 8일 840명 이후 엿새 연속 800명대를 기록하다 전날 처음으로 900명대를 넘어섰다. 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70명이다. 전날 사망자가 94명으로 100명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치솟았던 것보다는 24명 적지만 여전히 역대 3번째로 많은 수치다.
쥐띠 운세 36年生 말이 많으면 실수도 많아지는 법이죠. 해명도 지금보다 나중에 하는게 좋습니다. 48年生 새롭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즉흥적인 계획도 오늘은 대성공으로 마무리하네요. 60年生 스트레스를 받거나 꿀꿀할 때엔 단 음식이 최고에요. 달달한 간식들을 챙겨봐요. 72年生 큰 소리 치기 전에 상대방 입장이 되어 생각해본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요! 84年生 배움이 있는 하루군요. 귀찮고 힘들더라도 배워보고 또 적극 도전해보길 바라요. 96年生 위를 바라보며 '내려와라~' 하지 말고, '나도 올라가야지!' 라는 마음이 필요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고민이 돌고돌아 와전될 수 있으니 아직은 드러내지 말고 숨기는게 좋겠습니다. 49年生 그간 도움 받았던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표시를 전하는 날로 보내봐요. 61年生 이유없는 행동은 없답니다. 작은 행동도 눈여겨 지켜본다면 정답이 보일 거에요. 73年生 스트레스가 되는 요소를 제거해보세요. 그것이 일이라도 조금 미루는게 좋아요. 85年生 주눅들지 않아도 돼요. 모르더라도 일단 아는척하고 담대하게 밀고나가 보세요. 97年生 우울해하지 않아도 좋아요. 오늘 일어난 일은 언젠가 일어날 일이었을 거랍니다. 호랑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