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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극기로 한데 뭉쳐 남북통일 대박 터뜨리자”

  • 등록 2014.02.18 12:17:50

태극기선양운동 영등포구지회(지회장 이의복)는 지난 1월 27일 신년회 및 정기총회를 갖고, ‘태극기 박물관’ 건립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결의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후손들에게 국가관·애국심과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심어줄 ‘태극기 박물관’ 건립이 정부에 의해 조속히 이뤄지도록 계속 촉구할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관공서 및 대기업 등의 옥외에 게양되는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매 2개월마다 점검, 비바람에 빛이 발하고 손상되는 국기가 없도록 철저히 교체계몽 및 지도운동을 할 것”이며 “국경일 등에는 국민 모두가 국기를 게양토록 홍보 및 지도보급, 설치운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태극기선양인의 인격덕목인 화평, 온유, 겸손, 너그러움, 정직과 솔선을 통한 자기인격 수양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과 “태극기선양인의 실천덕목인 나라사랑, 이웃사랑, 자연사랑에도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의복 지회장은 “태극기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양 어깨에 짊어진 청소년들에게 애국심을 함양시키는 촉진제 역할을 담당하겠다”며 “태극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데 뭉쳐야만 독도를 지켜내고 대한민국을 지켜내서 ‘남북통일의 대박’을 터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황선기 중앙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김남균 기자

(주)지혜의밭, 서울시와 함께 중장년 외로움 해소 위한 ‘소마링크’ 1기 모집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 소재의 사회적기업 (주)지혜의밭이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연결을 돕기 위한 신개념 치유 프로그램 ‘소마링크(Soma-Link)’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고립예방센터가 주관하는 ‘서울연결처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서울시 중장년들이 몸의 감각을 통해 자기 조절력을 회복하고 타인과 안전하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마링크’는 몸(Soma)과 연결(Link)의 합성어로, 소매틱스(Somatics)라는 인지적 움직임 요법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본다. 이는 단순히 신체를 단련하는 운동을 넘어, 내면의 감각에 집중해 긴장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 과정이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앱을 활용한 ‘스마트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매일 안부를 확인하고 출석 체크를 하면 리워드를 증정하는 등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소통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총 6회 과정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는 ▲1회: 쉼과 호흡(긴장 해소) ▲2~3회: 신체조율(회복력 경험) ▲4회: 밸런스 및 정렬(불균형 인식) ▲5회: 몸·마음 돌봄(관계 인지) ▲6회: 소마댄스(상호 유대감 강화) 순으

김정태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정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3시, 영등포구 문래동 소녀상 골목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김정태 예비후보는 정진원 후원회장, 허준영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과로 검증된 영등포 30년 일꾼으로서 다시 탁트인 100년 도시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영등포구 18개 동의 584개 통, 3453개 반의 구석 구석을 누비며 이재명 정부의 첫 영등포구청장으로서 치밀한 정책과 실천 과제를 준비했다”며 “영등포구민만을 위한 100년 도시 영등포를 향한 ‘탁트인 영등포시대’의 첫걸음을 시작하려 한다. 열두 켤레의 구두가 아닌 오십 켤레, 백 켤레의 구두가 닳도록 힘들다고 투덜거리지 않고, 어렵다 포기하지 않겠다. 구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탁트인 영등포’는 구민과 구청장이 관계와 소통이 ‘탁트인’ 소통의 영등포”라며 “영등포구정의 주인이 명실상부하게 ‘주민’이 되는 행정 정책의 결정과 집행에 영등포구민의 참여가 보장된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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