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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중앙로타리클럽 창립총회

초대회장에 이정환 한국관광협동조합 이사장 선출

  • 등록 2015.03.16 15:23:42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김남균 기자] 서울영등포중앙로타리클럽이 312일 당산동 헤레이스웨딩컨벤션에서 창립총회 및 이정환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조정호 총재(3640지구), 강창재 총재특별대표(변호사), 김연식 영등포RC 회장, 김광태 국제병원연맹 회장(대림성모병원 이사장), 김대섭 영등포문화원장 등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박선규 새누리당 영등포갑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해 영등포중앙RC 출범을 축하했다.
이정환 회장(한국관광협동조합 이사장, 울릉관광호텔 회장)은 취임사에서 저는 울릉도 출신이라며 울릉도 촌X이 서울 와서 로터리 회장 하니 출세했다는 말로 운을 떼며 좌중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그는 로타리클럽이 단순한 친목단체가 아닌 봉사단체란 점을 강조하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 최초의 봉사클럽인 로타리클럽은 1905년 미국 시카고에서 폴 해리스 변호사에 의해 창립된 국제적 조직이다. ‘아프리카의 성자슈바이처도 이 클럽 회원이었던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 중앙로터리클럽 임원 및 창립회원 명단

△회장:이정환(한국드림관광 회장) △부회장:이학갑(전 대림대 교수) △총무:정창교(웰미트컴퍼니 대표) △재무:박경록(세무사) △클럽관리위원장:이종윤(센타투어 부사장) △회원증강위원장:강성욱(복먹고 복받고 대표) △봉사프로젝트위원장:김남석(5004플라워 대표) △로터리재단위원장:김현욱(한국관광레저진흥원장) △홍보위원장:박흥서(아주경제 본부장) △사찰위원장:고원규(굿모닝 가족 회장) △골프회장:김희창(씨티부동산 대표) △회원:이병열(거봉한진 대표),고상동(영진사이버대 처장),배영석(베스트윈 디벨롭그룹 대표),김보건(동해그랜드호텔 서울소장),유경상(남도교회 장로),배명직(기양금속 대표),박성수(리더스치과 원장),이경홍(기업은행 양평동 지점장),최명천(선우행정사 사무소장),김경호(청풍디엔씨 대표),이태근(노바루스 관광호텔 대표),정동권(가수),박세종(연탄불처럼 대표),진홍윤(일공공일 안경 대표),원건민(서울뉴스통신 부국장).

(주)지혜의밭, 서울시와 함께 중장년 외로움 해소 위한 ‘소마링크’ 1기 모집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 소재의 사회적기업 (주)지혜의밭이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연결을 돕기 위한 신개념 치유 프로그램 ‘소마링크(Soma-Link)’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고립예방센터가 주관하는 ‘서울연결처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서울시 중장년들이 몸의 감각을 통해 자기 조절력을 회복하고 타인과 안전하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마링크’는 몸(Soma)과 연결(Link)의 합성어로, 소매틱스(Somatics)라는 인지적 움직임 요법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본다. 이는 단순히 신체를 단련하는 운동을 넘어, 내면의 감각에 집중해 긴장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 과정이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앱을 활용한 ‘스마트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매일 안부를 확인하고 출석 체크를 하면 리워드를 증정하는 등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소통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총 6회 과정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는 ▲1회: 쉼과 호흡(긴장 해소) ▲2~3회: 신체조율(회복력 경험) ▲4회: 밸런스 및 정렬(불균형 인식) ▲5회: 몸·마음 돌봄(관계 인지) ▲6회: 소마댄스(상호 유대감 강화) 순으

김정태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정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3시, 영등포구 문래동 소녀상 골목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김정태 예비후보는 정진원 후원회장, 허준영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과로 검증된 영등포 30년 일꾼으로서 다시 탁트인 100년 도시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영등포구 18개 동의 584개 통, 3453개 반의 구석 구석을 누비며 이재명 정부의 첫 영등포구청장으로서 치밀한 정책과 실천 과제를 준비했다”며 “영등포구민만을 위한 100년 도시 영등포를 향한 ‘탁트인 영등포시대’의 첫걸음을 시작하려 한다. 열두 켤레의 구두가 아닌 오십 켤레, 백 켤레의 구두가 닳도록 힘들다고 투덜거리지 않고, 어렵다 포기하지 않겠다. 구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탁트인 영등포’는 구민과 구청장이 관계와 소통이 ‘탁트인’ 소통의 영등포”라며 “영등포구정의 주인이 명실상부하게 ‘주민’이 되는 행정 정책의 결정과 집행에 영등포구민의 참여가 보장된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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