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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35대 재향군인회장 선거에 관심 집중

  • 등록 2015.03.18 15:26:12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김남균 기자] 850만 회원을 보유한 최대 규모 예비역단체로 국가안보의 제2보루라 불리우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를 이끌 차기 회장이 누가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향군은 오는 410일 광진구에 소재한 어린이회관에서 제63차 정기 전국총회를 갖고 제35대 회장을 선출한다.

기존 3년 연임에서 4년 단임으로 임기제가 바뀐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향군회장 선거에는 현재 김진호, 신상태, 이선민, 이진삼, 조남풍(가나다 순) 5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후보들은 총회 당일 각각 20분씩 연설을 한 뒤 대의원 과반수 득표로 당선이 확정되며,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2위 득표자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치른다.

향군은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 공명정대한 선거관리로 금번 총회를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전문교육’ 강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199개 단지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과 입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오는 11일 영등포아트홀에서 관내 199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입주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소속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입주자대표회의의 역할과 책임 ▲관리비 공개 등 운영 방법 ▲관리비·사용료 및 장기수선충당금 관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현장 전문교육’도 추진한다. 교육은 전문가가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내 199개 단지의 관리주체, 입주자대표회의, 선거관리위원회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입주자대표회의가 새롭게 구성되었거나 구성원이 변경된 단지를 우선 지원해 공동주택 운영 경험이 부족한 구성원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예방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관리규약 제·개정 ▲선거관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장기수선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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