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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직원들, 영등포구 어르신들께 사랑의 봉사

  • 등록 2015.03.18 18:09:01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김남균 기자] 서울지방병무청 직원들이 청사가 소재한 영등포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병무홍보의 날(매월 셋째 수요일)318일 신길동에 소재한 영등포실버케어센터를 방문해 안마 식사보조 설거지 청소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봉사를 전개했다.

서울병무청은 이웃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친근한 기관으로 다가가고자 했다앞으로도 각계각층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찾아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병역이행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시켜 건강한 병역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올해 31곳서 현장공정회의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가 지난해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모아타운 10곳(총 46개 구역)에서 시범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의’가 각 사업장에 꼭 필요한 현장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 등 성과를 거두면서 올해는 대상지를 3배 확대해 운영키로 했다. ‘현장 공정촉진회의’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모아주택 활성화 방안’의 핵심 실행 과제로 시가 자치구에 직접 찾아가 공정 지연 요인을 사전에 진단, 해결책을 제시하는 현장밀착형 행정지원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는 지난 6일 마포구 성산동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2일까지 15개 자치구, 모아타운 31곳 내 총 128개 사업구역에 대한 현장 공정촉진회의를 집중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회의 및 자문을 통해 공정 지연을 막고 갈등을 중재하는 등 사업 병목을 해소, 사업 기간을 11년→ 9년으로 단축하는 데 행정력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회의에는 시를 비롯해 자치구 관계자, 조합장 등 주민대표, 법률․회계․감정평가․도시․건축 분야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각 현장의 쟁점에 맞춰 분야별 전문가들이 ▴단계별 일정 점검, 인․허가 병행 절차 발굴 등 ‘공정 촉진’ ▴주민 애로사항 청취,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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